피겨 이해인, 2주 연속 국제대회 메달… "동계 올림픽까지 흐름 계속" 작성일 10-12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2/0000145262_001_20251012143708227.jpg" alt="" /><em class="img_desc">12일(이하 한국시간) 조지아 타빌리시에서 열린 2025 ISU CS 트리알레트 트로피 대회에서 총점 183.28점으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한 이해인이 시상대에 서 수상하는 모습.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br><br>이해인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조지아 타빌리시에서 열린 2025 ISU CS 트리알레트 트로피 대회에서 총점 183.28점으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쇼트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3위를 기록했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흔들림 없는 흐름을 이어가며 최종 순위를 지켰다.<br><br>카자흐스탄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그는 연속 메달을 따내며 기술과 표현력에서의 성장을 증명했다.<br><br>이해인은 지난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5 ISU 데니스 텐 추모 챌린저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국제 피겨 전문가들은 이해인이 지난 시즌 세계선수권 이후 안정감을 되찾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다시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br><br>또한 프로그램 해석력에서도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하며, 이번 두 대회 연속 시상대가 단순한 성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br><br>시즌 초반부터 세계 톱 랭커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성적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덧붙였다.<br><br>아시아 선수 중 유일하게 연속 메달을 기록한 이해인은 한국 피겨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입증했다.<br><br>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상승세는 향후 그랑프리 시리즈와 세계선수권, 그리고 올림픽 무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해인은 "시즌 초반부터 연속으로 좋은 결과를 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번 흐름을 올림픽까지 이어가 더 큰 무대에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싶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양시청 박혜정, 세계역도선수권 86㎏ 이상급 3관왕 ‘번쩍’ 10-12 다음 송가인, 7년 무명 고백…"대중교통 타고 화장실에서 탈의" [백반기행]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