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조지아 대회 동메달…2주 연속 ISU 챌린저 입상 작성일 10-12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주 카자흐스탄 데니스 텐 메모리얼 우승 이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2/0008532564_001_20251012143214355.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이해인(디재이매니지먼트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입상했다.<br><br>이해인은 11일(한국시간) 조지아 타빌리시에서 열린 2025 ISU CS 트리알레트 트로피 대회에서 최종 총점 183.2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br><br>금메달은 총점 203.69점의 아나스타샤 구바노바(조지아), 은메달은 185.80점의 마리아 세니우크(이스라엘)가 각각 가져갔다.<br><br>이해인은 쇼트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3위를 기록했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최종 순위를 지켰다.<br><br>이로써 이해인은 지난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끝난 데니스 텐 메모리얼 챌린지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br><br>이해인은 "시즌 초반부터 연속으로 좋은 결과를 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번 흐름을 올림픽까지 이어가 더 큰 무대에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컨피던스맨 KR’ 박민영→박희순·주종혁, 진심 담은 종영 소감 “정 많이 들었다” 10-12 다음 박혜정, 허리-무릎부상 딛고 2년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시합 당일 통증 재발도 이겨냈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