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박민영 "여러 캐릭터 몰입, 어지러웠지만…후회 없어" ('컨피던스맨 KR')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fVqof5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d59c6e12a9899e0df12060aa8591b2b812844ce015854552a4ec6d60d2f891" dmcf-pid="1G4fBg41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42941793svc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EemcZsd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42941793sv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93babaf6a9084bfdc283a29be1413f6f1316d809672199820d409ae669627c" dmcf-pid="tT9Kui9H1m"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컨피던스맨 KR'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1729b7f366cc5620a5177409b0e419ed8806c14fbf57ecbfd11aee94abc692d" dmcf-pid="Fy297n2XZr" dmcf-ptype="general">12일(오늘) 종영을 앞둔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의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72261b69230edfa02e1d9b9a6b2cf12403d6e64a9614233b97735f278739b88" dmcf-pid="3WV2zLVZ5w" dmcf-ptype="general">먼저 상위 1% 두뇌를 지닌 '팀 컨피던스맨'의 리더 윤이랑 역을 맡은 박민영은 "9개월가량 오랜 시간 공들여서 촬영한 만큼 작품에 정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라며 "항상 그렇듯이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과의 헤어짐이 아쉽고, 더 잘할 걸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후회 없이 옷도 많이 입고 변신도 많이 하고 충분히 여배우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ce0de323caf038f7f08b36ab7fcb7c262fb8cc50c861a08895c1d68b01af413" dmcf-pid="0YfVqof55D"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윤이랑에게는 "이랑이 너무 고생 많았다. 구호나 제임스도 마찬가지겠지만 매번 다른 캐릭터에 몰입하느라 조금 어지럽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했지만, 성실하게 잘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트라우마를 떨쳐버리고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24daff63c2457674ff77023ac381516f0203fe3553ef769e8301717c4a055" dmcf-pid="pG4fBg41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42943406ggm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Osk5OJ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42943406gg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6a678c057116aafcae6098c9a993433f442e289c106e3c979c56b41d3aa9bb" dmcf-pid="UH84ba8tY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민영은 "후회 없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셨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사랑을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aa342e118aaa21531bc4edbf7d18af6ba0b5f20fdf892b17c5b050fd79db17c" dmcf-pid="uX68KN6FZc" dmcf-ptype="general">'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의 박희순은 "9개월의 대장정을 끝마치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밌었고,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있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까 굉장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9개월이 후딱 지나간 거 같다"라며 "삼총사가 뭉쳐서 악을 응징하는 매 장면들이 아주 통쾌했고 재밌었고 즐거웠다"라면서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박희순은 시청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에도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a6b7618375a9066378d31ca140e11d2a513e175f00f98e12e1b69d71d468c8af" dmcf-pid="7ZP69jP3HA" dmcf-ptype="general">막내 명구호 역을 맡은 주종혁은 "마지막 방송이라는 게 사실 실감이 안 난다. 지금까지 재밌었던 순간들 고생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굉장히 많이 그리울 것 같다"라며 촬영이 끝난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한 주종혁은 "최선을 다해서 다른 인물들,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 모습들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변신을 따뜻한 눈으로 봐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0db70efec9a68eab53b528b0c1e5ff589d5b0f1751492582c4773dcd09a7ec5" dmcf-pid="z5QP2AQ0t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과연 '컨맨표' 초대형 사이다가 어떻게 펼쳐질지, 어메이징한 최종 엔딩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 최종회는 12일(오늘) 밤 10시 30분 TV 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8a444851a05aade97f6fbf6324db37f6574effa3b8deb6f486e13e8e388683c" dmcf-pid="q1xQVcxpYN"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조선 '컨피던스맨 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브레인 이성우, 12일 결혼…예비 신부는 임영웅 영어 선생님 10-12 다음 이종석x김선호에 송중기 추가요..남다름, '마이유스' 오래 기억될 얼굴 [핫피플]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