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 이성우, 12일 결혼…예비 신부는 임영웅 영어 선생님 작성일 10-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DdPrJq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d26b4ec0ee070f6afe7703b97a5e440562fadab50a64191ac84d751f21a42" dmcf-pid="QlRBpdbY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khan/20251012142915703jgik.jpg" data-org-width="610" dmcf-mid="6skR8De7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khan/20251012142915703jg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eed65e7768e03d9d7a9fec1cc84533c53449bc53b362a0a21fd8da81e40e90" dmcf-pid="xSebUJKGz2" dmcf-ptype="general"><br><br>밴드 노브레인 이성우가 결혼했다.<br><br>12일 서울 모처에서 노브레인 이성우가 가수 임영웅의 영어 선생님으로 알려진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br><br>지난 5월, 이성우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소문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성우는 “제 부인이 될 사람에 대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고 전해 들었는데, 그 소문은 다 틀렸다. 나이가 그 정도로 어리지도 않고, 그 직업도 아니다. 부인 될 사람이 원더우먼이라 다행히 큰 트러블 없이 잘 굴러가고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저보다 더 두부, 넨네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 표류 중인 저의 인생을 맡기는 결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됐다. 살다 보니 결혼을 한 번 한다. 나이 50에 신혼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만,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박수 많이 쳐달라”라고 덧붙였다.<br><br>이후 이성우는 개인 채널을 통해 예비 신부와 찍은 결혼 화보를 공개했다. 이성우의 예비 신부는 얼굴이 가려진 상태였다.<br><br>최근 이성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성우는 신혼집을 공개하는가 하면, 절친한 후배인 데이식스 도운에게 청첩장을 건넸다.<br><br>한편 이성우는 지난 1996년 노브레인으로 데뷔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투자 놓친 10억 아파트, 지금은 40억…나 때리고 싶어” 10-12 다음 종영 앞둔 박민영 "여러 캐릭터 몰입, 어지러웠지만…후회 없어" ('컨피던스맨 KR')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