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투자 놓친 10억 아파트, 지금은 40억…나 때리고 싶어”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yutx7v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e9b1eb3dfb0644decc311fe257a745fc74d59f75620f594b1aa065e938729" dmcf-pid="W4W7FMzT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사유리가 강남 아파트 투자 기회를 놓친 것을 후회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42851869gwyk.png" data-org-width="1200" dmcf-mid="Qil1YVts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42851869gwy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사유리가 강남 아파트 투자 기회를 놓친 것을 후회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d2aa4c79b3e34ae09c79f3a0c2954011e2d189f62cd00900a948eb8a8e54da" dmcf-pid="Y8Yz3Rqych" dmcf-ptype="general"> <br> 솔직한 입담을 자랑하는 방송인 사유리가 강남 아파트 투자 기회를 놓친 것을 두고 후회한다고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b97bac988f9143828797f267cbb5cc63c0f0d14c93b6784dfd1c9588e839d36c" dmcf-pid="G6Gq0eBWjC" dmcf-ptype="general">10일 이금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에 정답은 꼭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의 [달콤 짭짤 모두의 파스타]의 번역 작가 방송인 사유리 Book&Talk’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59f11a37f1d18789931b8f49f9019c8a0bdc5c8adf1534a021c766cbaa0ebb0" dmcf-pid="HtcTIuyjoI"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는 솔직하면서도 차분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2006년 한국에 왔다는 사유리는 “20년 가까이 됐다. 한국이 발전하는 모습을 다 봤다. 그때 택시 기본 요금이 1900원이었다”며 회상하는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dd92590b1ae67d8307a9ecdb2dfae8066bf6815262d47c15dbcff73e01cfb" dmcf-pid="XFkyC7WA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사유리는 日 버블 당시의 기억으로 투자를 머뭇거렸다고 밝혔다. 이금희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42852321vfni.png" data-org-width="1904" dmcf-mid="xD6NiSj4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42852321vfn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사유리는 日 버블 당시의 기억으로 투자를 머뭇거렸다고 밝혔다. 이금희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d321cdca13f02617a0f692a81a5d587ad8ad4f518aef2790eb64f519f47eee" dmcf-pid="Z3EWhzYcgs" dmcf-ptype="general"> <br> 그러면서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도 시급이 2000원이 안 됐다. 그래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려면 2~3시간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고 덧붙이며 당시 한국 살이를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0140c478f509c6fa0b4a3f274dd01860d55854255b03f066a0d892e61481aa23" dmcf-pid="50DYlqGkAm"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지금은 모든 게 변했다. 10~20년 사이에 확 올라갔다. 처음에는 김치찌개를 5000원, 커피도 5000~10000원에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안 된다”라면서 물가가 상승했다는 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3d2f02807b79acc80018b29a586ccc453c850e4138936b4409d672167a83dbb3" dmcf-pid="1pwGSBHEo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12년 전 강남에서 살 때, 주인집 아저씨가 10억에 팔고 싶어 했다. 제가 외국인인데 10억으로 어떻게 살 수 있었겠나. 돈이 없다고 했다. 우리는 버블을 겪어봤기 때문에 한국도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다”면서 “그때 저를 잡아서 때리고 싶다. 지금은 40억 가까이 되더라. 눈으로 확확 올라가는 게 보이니까 정말 너무 안타깝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360b679c956aac2a5c3f6c434aa19ff4c15638c75f14f69f6c279df68c8aff" dmcf-pid="tUrHvbXDAw" dmcf-ptype="general">이에 이금희는 “물가도 엄청나게 오르고 집값도 엄청나게 올라갔다. 국제적으로 한국의 위상도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f16ce4cc979e13f8fcd888b3d0d8159357e81d3646649f60b0fb664a25ad56" dmcf-pid="FumXTKZwa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사유리는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 젠이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배우길 원한다. 한국에서 사는 것이 자연스럽고, 나에게도 잘 맞는다”라고 답하며 한국 살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2797f059bd1b733ec62c4641f63f253328141c46c57bb6a132a684ba451ffa4" dmcf-pid="37sZy95rcE" dmcf-ptype="general">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드라마 촬영중에도 달려간다…‘윤동주 서거 80주년’ 릿쿄大서 시 낭송 10-12 다음 노브레인 이성우, 12일 결혼…예비 신부는 임영웅 영어 선생님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