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톱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혐의로 자택 압수수색 '충격' 작성일 10-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buTKZw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808b3d59bf3ee6d55a73826b7e38027503f9b89bee08e3056cc9b55aa2e1a" dmcf-pid="fWK7y95r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네쿠라 료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143824159foax.jpg" data-org-width="730" dmcf-mid="2S05spva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143824159fo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네쿠라 료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4776cb9af01fbc3081b0fe46325e25feae125dac9e75ac338244fa9c9e23a4" dmcf-pid="4Y9zW21mX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일본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의혹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f64fbc8712b45d1a0ec80c3cdc24ea15e1c7b2276314c8eaae559b1080456726" dmcf-pid="8G2qYVtstY" dmcf-ptype="general">일본 주간문춘은 지난 11일 "마약 단속부가 요네쿠라 료코의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본격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42d29b2e2f481f1635038849027aa00b9af5d4ef0fa40abb1764d7798cd59ec" dmcf-pid="6HVBGfFOYW" dmcf-ptype="general">주간문춘은 올해 6월 초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단속부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정보를 입수, 약 4개월에 걸쳐 그의 행적을 취재해 왔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8월 20일 도쿄 도내의 요네쿠라 료코 자택 맨션에서 압수수색이 실시됐다며, 이곳은 그가 교제 중인 아르헨티나 댄서와 반동거 중인 곳이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e301a920915a1e8003746867e347e10b384b40fcbb047ec43922826788c2e4" dmcf-pid="PXfbH43IZy" dmcf-ptype="general">최근 요네쿠라 료코는 예정됐던 일정을 계속해서 취소했다. 일각에서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했다고 여겨왔으나, 해당 보도 후 마약 수사로 인해 불참이 불가피했던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c78f033f92a54fe4b581bbd0b4c1f5165b120396900b1bacfd35255d71d648e" dmcf-pid="QZ4KX80Ct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주간문춘은 배우 소속사에 압수수색 사실을 비롯해 압수물과 관련한 질의를 보냈으나 기한까지 응답은 없었다.</p> <p contents-hash="ba79e7decc99deff296e880566a959b5d38fee60b31512d743eec6c8a0014619" dmcf-pid="x9aiKN6Ftv" dmcf-ptype="general">한편 요네쿠라 료코는 1975년생으로 만 50세다. 대표작으로는 '러브 레볼루션'(2001) '성형미인'(2002) '검은 가죽 수첩'(2004) '짐승의 길'(2006)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2012) 등이 있다. 이후 그는 2019년부터 뇌척수액감소증을 투병해 왔고, 2022년에는 급성 요통과 천장관절 장애로 뮤지컬 '시카고'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ys3Zm0SgG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투병' 후 떠난 여행인데, 김형균 첫 사고쳤다…민지영 "나사 풀어져" (민지영TV) 10-12 다음 주말에만 일곱쌍! 곽튜브 쿠시♥비비엔→영화감독까지 연예계 웨딩 풍년이로구나 [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