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김상욱 교수, 중환자실 입원…긴급 시술 받았다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7tTKZw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3e0f37867c65c0d4fd388b828e0e9c0782543f51d757bcdbc81fa69fd5997" dmcf-pid="PHzFy95r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상욱 교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144825307wwde.jpg" data-org-width="485" dmcf-mid="8PVz5PUl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144825307ww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상욱 교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558d2738a22afb99a07f96c50aac1c54112b9d10e3a5ebe7ddff8a64b639d8" dmcf-pid="QXq3W21mw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김상욱 교수가 심혈관 시술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121d38408503f12830a0c49c8dd969decf9ca83fe2e85cd086bfdec95ae39d2" dmcf-pid="xZB0YVtssD" dmcf-ptype="general">11일 김상욱 교수는 개인 채널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중에 응급실에 갔다"며 "심근 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 시키더라.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4faa18eecc72f0d03a6004d23024da9de535e9de935da844611c3c8c92d38b1" dmcf-pid="yiwNRIo9DE" dmcf-ptype="general">이어 "혈관에 와이어를 넣어 혈관 내부에 지지대(스텐트)를 설치하는 놀라운 시술"이라며 "담당 의사 선생님 말로는 심근 경색이 일어났어도 할 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시술은 잘 끝났고, 지금은 빠르게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11759b187ee931045e280282bafb8cbcfd12c942327b0d867588204a85e82b7" dmcf-pid="WSFGIuyjsk" dmcf-ptype="general">특히 김 교수는 "중환자실/병동 생활을 하며 병원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며 애쓰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제 목숨을 구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일부 약속된 일정을 갑자기 취소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651c75a968628b82b65fd54df05f0e73c8acdb0a36845b01d54d593661638ac" dmcf-pid="Yv3HC7WADc" dmcf-ptype="general">한편, 김상욱 교수는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금요일 금요일 밤에' 등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F1 재개최? 못할 이유 없다…한국, 모터스포츠 관심 높아져" 10-12 다음 "둘째 가졌나"...민효린, 살오른 근황에 누리꾼들 '반응은'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