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오늘 종방···“9개월이 후딱 갔다”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31fkMU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8b33ea295c96cb866f4e0fb8dfa75ab4ea7162989bb80da44618c170736cf" dmcf-pid="2L31fkMU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khan/20251012150317486dyaz.png" data-org-width="1000" dmcf-mid="KMF5Vcxp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khan/20251012150317486dya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73c9d23d4b99b96bb8b3f17b0debcaa6f3acd1fe68511b0cec2a7f675adc15" dmcf-pid="Vo0t4ERupQ" dmcf-ptype="general"><br><br>“단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월드와이드 TOP10 차트인! ‘팀 컨피던스맨’의 마지막 이야기다 온다!”<br><br>12일(오늘) 종영을 앞둔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여러 캐릭터로 만난 소중한 시간에 대한 감사함과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가득담은 ‘종영 소감’을 전격 공개했다.<br><br>먼저 ‘컨피던스맨 KR’은 회원수 2억명을 돌파한 아마존 프라임에서 1, 2회 공개 후 월드와이드 TOP10(플릭스 패트롤 기준)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지난 11일 기준 월드와이드 TOP8,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에서 TOP1을 휩쓸어 아마존 프라임 최초의 대한민국 오리지널 작품의 저력을 발휘했다. 국내 OTT 중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위인 쿠팡플레이에서는 이번주 인기작 TOP10 중 드라마로는 단연 1위인 TOP3에 올라 국내외 OTT를 장악한 ‘컨피던스맨 KR’의 파워를 증명했다.<br><br>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의 주역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12일(오늘)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br><br>먼저 상위 1% 두뇌를 지닌 ‘팀 컨피던스맨’의 리더 윤이랑 역으로 ‘케이퍼 코믹물’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태평양 스펙트럼을 입증한 박민영은 “9개월가량 오랜 시간 공들여서 촬영한 만큼 작품에 정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항상 그렇듯이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과의 헤어짐이 아쉽고, 더 잘할 걸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후회 없이 옷도 많이 입고 변신도 많이 하고 충분히 여배우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라는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윤이랑에게는 “이랑이 너무 고생 많았고 구호나 제임스도 마찬가지겠지만 매번 다른 캐릭터에 몰입하느라 조금 어지럽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했지만 성실하게 잘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트라우마를 떨쳐버리고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어”라는 한마디를 남기며 윤이랑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후회 없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셨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사랑을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금까지 ‘컨피던스맨 KR’의 윤이랑이었습니다. 그럼 안녕~!”이라는 밝은 인사로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br><br>프렌치 시크의 정석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로 그 누구보다 다채로운 변신쇼를 보여준 제임스 역 박희순은 “9개월의 대장정을 끝마치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밌었고,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있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까 굉장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9개월이 후딱 지나간 거 같다. 삼총사가 뭉쳐서 악을 응징하는 매 장면들이 아주 통쾌했고 재밌었고 즐거웠다”라며 ‘컨피던스맨 KR’의 촬영이 행복한 기억이었음을 알렸다. 더불어 “임스형 수고했어~! 멋졌어~!”라며 자신의 캐릭터인 제임스의 애칭을 부르며 엄지척을 날린 박희순은 “‘컨피던스맨 KR’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라는 짧지만 굵은 감사의 인사로 그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관심에 화답했다.<br><br>‘팀 컨피던스맨’의 막내 명구호 역으로 순수함과 허당미는 물론 울분의 감정연기까지 소화한 주종혁은 “마지막 방송이라는 게 사실 실감이 안 난다. 지금까지 재밌었던 순간들 고생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굉장히 많이 그리울 것 같다”라며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명구호를 향해 “그동안 다양한 역할들 준비하느라 애썼고, 이랑과 제임스 사이에서 항상 당하는 역할이었는데 그 순수함 잃지 않고 끝까지 그들을 사랑해줘서 너무 고생했다”라는 응원을 건넨 주종혁은 “최선을 다해서 다른 인물들,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 모습들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변신에 환호했던 시청자들에게 응답했다.<br><br>제작진은 “12일(오늘) ‘컨피던스맨 KR’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라며 “과연 ‘컨맨표’ 초대형 사이다가 어떻게 펼쳐질지, 어메이징한 최종 엔딩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br><br>한편, ‘컨피던스맨 KR’ 최종회는 12일(오늘)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가현, 송혜교 따라했다가..."핸드폰 안 열려요" [RE:스타] 10-12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정체 들켰나…서현우·주현영·서재희, 진짜 의도 뭐길래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