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이범수 떠난 다을, 이윤진과 발리 완전 정착..한식당서 다정 투샷 '훈훈' 작성일 10-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PkJlNf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ac32f51fa49d9ddac25e2306e8506757eb550a4ab6075123ec4bf05a480ce" dmcf-pid="9pcYspva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153312632ktdp.jpg" data-org-width="1080" dmcf-mid="BVolk5OJ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153312632kt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4f69cbccd79b1e12818e66ae15056716659ebe243f66ed7b2ddd4e71ae73c" dmcf-pid="2UkGOUTNz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겸 호텔리어 이윤진이 아들 다을 군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412359877c12640b166fa89619e8bac27b1716ca45849cfdda344ef47b5eee9" dmcf-pid="VuEHIuyj0M" dmcf-ptype="general">12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4796ec6fa2c741564692af36dd721464b7e88ac4a94d6c2bb0e0c62acfd092e" dmcf-pid="f7DXC7WAux" dmcf-ptype="general">12일, 이윤진은 별다른 설명 없이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704a9d074cf60589a9a8a479f6421c7cea8d61c352e955b8e5475aed2aa1ca5" dmcf-pid="4zwZhzYcuQ"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윤진은 아들 다을 군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한 한식당을 방문한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37d5adc0821774a2358aff715c1d8fb841feedbcc0b27ea312e91e311108b162" dmcf-pid="8qr5lqGkFP" dmcf-ptype="general">발리에 정착한 모자는 그리운 한국 음식을 떠올리며 해당 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훌쩍 자란 다을 군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평온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45ae7e01e5337d6ae334dca5a3616e6aa612d7f2a4231518727b30adf0ac6d5" dmcf-pid="6Bm1SBHE76"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월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이윤진이 소다 남매의 근황을 전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69d1fc6052dd818ced77ae4f5fc7f88289047b32fa58dcc7708a5938569cb57" dmcf-pid="P1gSE1Iiz8"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이범수와의 이혼 소송으로 인해 한동안 아들 다을과 떨어져 지냈던 시절을 회상하며 "헤어져 있던 날을 매일 세어봤는데, 471일 정도 되더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eb4ecc82b480503cfb611f8dcdcb0174659a87bab28d450a020782cf52fae2c" dmcf-pid="QtavDtCnU4" dmcf-ptype="general">이어 "소을이와 다을이도 오랜만에 함께 지내다 보니 처음엔 어색한 기운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3a64e5a6154e800823eb96b019c7ec9c11dd43253ecb68217851360d13f10f" dmcf-pid="xFNTwFhLuf" dmcf-ptype="general">또한 "처음엔 다을이와 연락이 잘 닿지 않아 답답했다"며, "면접교섭이 시작된 후 엄마 모드로 다가가려 했지만 아이가 거부감을 보이더라.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장난도 걸고 놀려주면서 예전처럼 편안한 사이로 돌아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757da8d3947e420124197bf2c7cddd2f1fc471ef2a63df112168b2023dcf59" dmcf-pid="yg0QBg413V" dmcf-ptype="general">지난 4월에는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고 밝히며 감격스러운 재회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afc021a2297d3de9c3d16cfc7492a9c2d16b3ad23a5f271f446ab1f8fd9bac5" dmcf-pid="Wapxba8tU2" dmcf-ptype="general">현재 이윤진은 딸 소을과 함께 발리에 거주 중이며, 최근 발리 내 최고급 리조트로 이직해 호텔리어로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10년 전 강남 아파트 사둘 걸” 후회 10-12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 운명적 재회! 상사맨 듀오 케미 발산 예감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