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질 수 없어" 김연경, 감독으로 첫 한일전에 '투지 활활' ('신인감독') 작성일 10-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zLoykP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d22510459f59e2bdbcd1a6ec2cacd7cb456a29beb321e82473225199d3253" dmcf-pid="u1qogWEQ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55850002sd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OUui9H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55850002sd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656b4bbcce0f374941a9159da6f65179af21bd9abf0f61b96d689856e6e39c" dmcf-pid="7tBgaYDx53"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연경이 감독으로 처음 국제 무대에 도전, '현실판 하이큐'의 서막을 연다.</p> <p contents-hash="cf132f4b68244fbf119186a8585eca73a585dc434a8ada0f6bf7b819171aa8c3" dmcf-pid="zFbaNGwM1F" dmcf-ptype="general">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최강 고교 팀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79859e40cd5d6ed1c57097fef7f954116fa59422c78d75a3d821d881a4591842" dmcf-pid="q8iSvbXD5t" dmcf-ptype="general">이날 필승 원더독스는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승부를 위해 일본 다카마쓰 공항에 도착한다. 슈지츠 고등학교는 전국체전 격 대회인 하루코(춘계 고교 배구대회)에서 5회 우승, 인터하이(전국체전)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한 명문 중의 명문으로, 오직 경쟁에서 살아남은 자만이 코트에 설 수 있는 고교 배구 원탑이다.</p> <p contents-hash="a6c9d329714550780c857c11b905cf857b3548fe015078e2792ee88fcce60710" dmcf-pid="B6nvTKZw11"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은 한일전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면서도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라며 절대 지지 않겠다는 필사의 의지를 보인다. 일본 현지 스태프와 중계차, 슈지츠 고교만을 위한 응원단까지 총출동하자 원더독스의 부담감은 더욱 커지는데.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f50e793c7897acbfcbe8103b2dfbbfcd900970baebfa61bcf1c64edd62908" dmcf-pid="bPLTy95r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55851543tff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GLTy95r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55851543tf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8ab3db8705b7fa4e600b08b03525ff1c6de67f7a7832705bc6bee7b6ef7fae" dmcf-pid="KQoyW21m5Z" dmcf-ptype="general">이때, 체육관에 들어선 슈지츠 고교 선수들, 이들의 활기 넘치는 연습과 파워풀한 공격력에 원더독스는 경계의 눈빛을 보낸다. 주장 표승주는 "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마음을 굳게 다잡는다.</p> <p contents-hash="a00d937c5ecd101f6458b5c7f3f4df7d2b277ae53c91ab7b08f477d4bc848d56" dmcf-pid="9xgWYVts1X" dmcf-ptype="general">국가대표로서 수차례 한일전을 경험했던 김연경이 이번엔 감독으로서 4년 만에 다시 한일전을 맞는 상황. 김연경 감독은 "절대 질 수 없는 경기, 끝까지 집중하자"며 팀의 사기를 북돋는다. 서로의 자존심을 건 한일전, 그리고 김 감독의 리더십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4f30bb947225b3bc8241997788ac07f666d22db2c6bf4322541065ce0f8edd08" dmcf-pid="2MaYGfFOtH" dmcf-ptype="general">세계 무대를 향한 필승 원더독스의 첫 국제전 도전기가 담긴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늘(12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637ebca0903911af23d4ae41599174cad691cae510c27262732440f5e598df1" dmcf-pid="VRNGH43I5G"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신인감독 김연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어쩔수가없다' 제쳤다…日 애니 영화, 박스오피스 역주행 1위 10-12 다음 '난치병 호소' 구성환, 재활운동 몰두…많이 호전됐네 [RE:스타]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