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故다이앤 키튼 애도.."전설이자 아이콘" [Oh!llywood] 작성일 10-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lIiSj4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2dcae9c994f1f4f7356ab1820d2aaaf7e81f1fb9f869ef056f763a663f4d4" dmcf-pid="qqSCnvA8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161047085alkl.jpg" data-org-width="530" dmcf-mid="ufQmeCg2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161047085al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19d6297bc017ef3c757ae7f957577470e38cfa30189a1b5c9fd3df30efc826" dmcf-pid="BBvhLTc6SK"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세상을 떠난 고(故) 다이앤 키튼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bccef586f2185d6f818372b2fadfb7cec4c2239aa14e7fd6a0030eae0cab595d" dmcf-pid="bbTloykPhb" dmcf-ptype="general">디카프리오는 11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고 다이앤 키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키튼의 사망 소식을 접한 후 그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애도를 표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e7b2999fb5b38476330317f6876bb46c21e959dae7fcb3fa081e56c383613a7f" dmcf-pid="KM31m0SgSB" dmcf-ptype="general">디카프리오는 “다이앤 키튼은 유일무이한 사람이었습니다. 뛰어나고, 유머러스하며, 언제나 자신에게 솔직했죠. 그녀는 전설이자 아이콘이며, 진정으로 다정한 인간이었습니다. 제가 18살 때 그녀와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영광이었습니다. 그녀가 너무 그리울 것입니다”라며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d568b47de8d389ee79f33d0611497c3634a761ba29c6fe05a772df9d07b692e5" dmcf-pid="9R0tspvahq" dmcf-ptype="general">공개한 사진은 디카프리오와 키튼이 함께 작업했던 당시의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1996년 영화 ‘마빈의 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극중 키튼은 문제아 십대 캐릭터인 디카프리오의 이모 역을 연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7310b1e6f2f3f2378d7062d973f0c8d4daf6222d808128079585733996fb7" dmcf-pid="2epFOUTN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161048317qaez.jpg" data-org-width="530" dmcf-mid="7sjg2AQ0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161048317qa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3b3b3231478a95841611e14ae86cf084b36414d8450ed94307c9c67ace206d" dmcf-pid="VdU3IuyjT7" dmcf-ptype="general">디카프리오 뿐만 아니라 여러 할리우드 배우들이 비보를 접한 후 고인을 애도했다. 골디 혼은 “다이앤 우리는 당신을 잃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 당신은 우리에게 마법의 먼지, 빛의 입자, 상상할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 당신은 칭찬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겸손했고, 당신 같은 사람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다. 당신이 너무 그리울거다”라고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3a45b8402e27b4862561a8c0aae8941c0843e86f776756f6cb65c673644972ed" dmcf-pid="fJu0C7WAhu" dmcf-ptype="general">신시아 닉슨도 “어렸을 때 다이앤 키튼은 절대적 우상이었다. 연기를 사랑했고, 분위기를 사랑했고,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했다. 12살 때부터 그녀처럼 옷을 입으려 노력했고, 머리를 길게 기르고 남자 모자와 조끼를 입었다. 책 읽는 안경까지 썼다”라고 추억하며, “그녀는 유일무이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9988c87d8923e9edba2f3644460b23c1707876ded338be478474c46ef405295" dmcf-pid="4i7phzYcSU" dmcf-ptype="general">다이앤 키튼은 이날 캘리포니아에서 7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키튼의 대변인은 “현재로선 더 자세한 정보는 없으며, 유족은 이 큰 슬픔에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152b79a7c144f7830faaf33f20bb46d5e4870327cfa8616884871df85960c862" dmcf-pid="8nzUlqGkSp" dmcf-ptype="general">[사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母, 80세인데 다리 찢기 완벽..'방망이 1000회' 건강 루틴 공개 10-12 다음 조우진·정경호 '보스',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 돌파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