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명예 따윈 상관없다!" 18전 18승 '브라질 영웅' 올리베이라…다음 목표는 BMF 할로웨이! 작성일 10-12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12/0002234613_001_2025101216200947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UFC 라이트급(70.3kg)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가 마테우슈 감롯(폴란드)을 제압, 홈에서 18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br><br>올리베이라는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파르마시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리우 메인이벤트에 참여했다.<br><br>그는 2라운드에서 페이스 크랭크(기도를 조르지 않고 통증을 유발해 항복을 받아내는 기술)로 감롯을 항복시켰다. 이로써 올리베이라는 브라질에서 18연승(무패)을 이어갔다.<br><br>올리베이라는 초반부터 자신만의 강한 타격 압박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감롯의 복부에 티킥(teep kick)을 연달아 꽂아 넣으며 경기의 흐름을 장악했다.<br><br>압박을 피하려던 감롯은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지만, 오히려 올리베이라의 날카로운 그라운드 기술(오모플라타 시도)에 스스로 갇혔다. 결국 감롯은 2라운드 2분 48초로 페이스 프랭크에 의한 서브미션 패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12/0002234613_002_20251012162009525.jpg" alt="" /></span></div><br><br>이날 홈 팬들 앞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인 올리베이라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지금 눈물을 참으려 하고 있다. 이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다. 돈, 명예, 지위…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이건 브라질을 위한 거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올리베이라는 다음 상대로 BMF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를 지목했다. 할러웨이는 자신의 스트리밍 채널에서 리매치 제안을 즉시 수락했다.<br><br>두 사람은 2015년 UFC Saskatoon에서 페더급(66kg) 경기로 맞붙은 바 있다. 당시 올리베이라가 경기 시작 2분도 안 돼 부상을 입으며 경기가 조기 종료되며 할로웨이가 승리를 가져갔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준기의 과·알·세]“우리는 언제쯤?”, 日 노벨과학상 강국 어떻게 실현했나 10-12 다음 13년만에 열린 F1 주행쇼…"韓그랑프리 열리지 않을 이유 없어"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