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3년 연속 란커배 결승行 작성일 10-12 3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中 당이페이 9단과 격돌<br>상대전적 9승 5패로 앞서</strong></span><br><br>세계 바둑 1인자 신진서 9단이 3년 연속 란커배 결승에 이름을 올렸다. 신진서는 1회 대회 때 준우승,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 우승하면 대회 2연패다.<br><br>신진서는 지난 11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 다화위안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4강에서 중국 판인 8단에게 176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br><br>중반까지는 판인이 앞섰지만, 중반 이후 주도권을 되찾은 신진서가 끝까지 흐름을 이어가 승리했다.<br><br>3년 연속 결승 무대에 오른 신진서의 상대가 처음으로 달라졌다. <br><br>신진서는 1회 대회 때 중국 구쯔하오 9단에게 1승을 거둔 뒤 2연패로 역전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지난해 리턴매치에서는 2대0으로 완승하며 트로피를 가져왔다.<br><br>신진서의 대회 2연패를 향한 마지막 상대는 중국 당이페이 9단. 12일 결승 1국이 열리고, 2국과 3국은 14·15일 열린다. <br><br>이 대회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약 3억4200만원), 준우승 상금은 60만위안(약 1억1400만원)이다.<br><br>[조효성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中빠지니 金金金!...283㎏ 들어 올린 역도 간판 박혜정, 세계선수권 3관왕 달성 10-12 다음 ‘이영자 썸남’ 황동주, 추석 맞아 팬카페에 인사 “‘마리와 별난 아빠들’ 많관부”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