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이번 공연을 시즈니에게 바칩니다”…‘앙코르 콘서트’ 성료 작성일 10-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EZ4ERu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52bc35e5076d8ea7d9888d1f37276ab8dc468f2fbdfb8c2216c71b5eb7558" dmcf-pid="uuD58De7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영의 앙코르 콘서트가 자체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도영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72347283plan.png" data-org-width="1200" dmcf-mid="0IzihzYc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72347283pla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영의 앙코르 콘서트가 자체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도영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45a32a3194f4875b2e947fe1bdd2c4076b8570aac7d675313754cb5d0314b3" dmcf-pid="78TBLTc6AS" dmcf-ptype="general"> <br>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시즈니입니다.” </div> <p contents-hash="44fd1ae58274742f329dbbd395b2fffb0ec87c62a365988dda022037b74ea38e" dmcf-pid="z6yboykPol" dmcf-ptype="general">그룹 NCT 멤버 도영이 3만 3000명 시즈니의 환호 속에서 두 번째 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6dd7ec89575327f28d92a85cc5434e448db188c42ccaac22be54bd52eb57b62" dmcf-pid="qPWKgWEQjh" dmcf-ptype="general">도영은 10월 9~11일 사흘간 ‘2025 DOYOUNG ENCORE CONCERT [Yours]’를 개최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마지막 날인 11일 공연은 Beyond LIVE와 위버스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1411cf1990b7e979316396b0a4ecdd14f411a3f180e6905d3689285eac3cb699" dmcf-pid="BQY9aYDxAC" dmcf-ptype="general">특히 도영은 이번 공연으로 3일간 3만 3000여 관객을 운집, 자체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fc406a41cd348ac8a5d35c42ed71184fd649ba4b1f1cca3424f7c1bae7ede93" dmcf-pid="bxG2NGwMNI"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360도 개방형 무대로 구성해 다양한 동선을 선보였다. 또 키네시스 시스템을 활용해 플라잉 스테이지와 공연장 어디서나 시야가 잘 보이도록 설치된 16면의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해 공연의 완벽도를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c2bfb9e5be5e9026d2e7014efc70727e1db10c636792491eec7c6924e49b5" dmcf-pid="KMHVjHrR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다른 팬들 사랑으로 유명한 NCT 도영. 도영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72347477hbpl.jpg" data-org-width="720" dmcf-mid="pR3xr3lo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egye/20251012172347477hb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다른 팬들 사랑으로 유명한 NCT 도영. 도영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984c2600e33f0c4511014cce8e8e73e399362e76841616a11624c2767f6ae9" dmcf-pid="9RXfAXmeAs" dmcf-ptype="general"> <br> 이날 도영은 밴드와 오케스트라 세션의 연주에 맞춰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표현력을 통해 총 26곡을 완벽히 소화, 라이브에도 흔들리지 않는 음정으로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25577943206ae971b32a57a4ad8f29f5d93dde53e06baeff5fb267184262fec6" dmcf-pid="2eZ4cZsdgm" dmcf-ptype="general">콘서트의 타이틀 ‘Yours’가 ‘지금의 도영을 만들어준 시즈니(팬덤 별칭)를 위한 무대이자,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도영이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에 화답하듯 팬들 역시 뜨거운 떼창과 응원법을 외쳤다. </p> <p contents-hash="83fc7a588363edc306cf221ef926ad77b0ac619326b5ee49736a95760ead70ad" dmcf-pid="Vd58k5OJor" dmcf-ptype="general">팬들은 ‘기억해줘, 시즈니와 함께한 모든 순간’, ‘기억할게, 도영이와 함께한 모든 순간’, ‘기다릴게, 도영이와 다시 만날 그 순간’이라는 문구의 슬로건과 ‘도영아 기억해줘’, ‘도영아 기억할게’, ‘도영아 기다릴게’라는 구호를 외치는 이벤트, 플래시와 팬라이트를 비추며 객석을 수놓는 등 공연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며 잊지 못할 순간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ec5a031f6b916e397b300104daa380cd157c9c9b6f23c56c6c13cae032ef5e93" dmcf-pid="fJ16E1Iijw"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팬분들이고, 온전히 여러분만을 생각하며 준비했다. 제 노래를 듣고 단 한 분이라도 꿈을 꾸고 용기를 얻으실 수 있다면 좋겠다. 제가 꿈을 이루고 이 자리에 서기까지 시즈니가 사랑과 응원으로 큰 날개를 달아주신 것처럼, 이제는 제가 시즈니의 꿈을 응원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 오래도록 노래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고 진솔한 마음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ed71142ccd44de6d9a321d13094adca2ff1b563c25ef32cb7572b8a8fd3fb57" dmcf-pid="4itPDtCnoD" dmcf-ptype="general">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원의 못먹어도 AI] 이달 중 AI 띄우는 카톡…친구탭 개편 오명 씻을까 10-12 다음 이병헌·신동엽·태양, "하루에 천만원 번다" 배재훈 셰프 미친 손맛에 반했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