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어깨 부상…U-22 대표팀 소집 해제 작성일 10-1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2/0001299042_001_2025101217291059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드리블하는 배준호 </strong></span></div> <br>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에 소집돼 사우디아라비아 전지훈련에 참여한 공격수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어깨를 다쳐 소속팀으로 복귀합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배준호가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습경기를 하루 앞두고 실시한 훈련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며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탈구 흔적이 발견돼 소속팀으로 조기 복귀를 결정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br> <br> 이에 따라 배준호는 대표팀에서 소집해제 돼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영국으로 출국했습니다.<br> <br> U-22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대비해 지난 6일 한국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박 9일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치르는 중입니다.<br> <br> 대표팀은 현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두 차례 연습경기(10일·14일)를 펼치기로 했고, 첫 번째 평가전에선 4대 0으로 패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파라과이전 앞두고 첫 훈련 10-12 다음 수지·송혜교·안은진, 빗속에서도 웃었다…‘우산보다 따뜻한 언냐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