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투혼' 역도 박혜정, 2년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작성일 10-1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2/0005571490_001_20251012174115361.jpg" alt="" /></span><br><br>한국 여자 역도 에이스 박혜정(22·고양시청)이 2025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86㎏ 이상)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박혜정은 1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5㎏, 용상 158㎏, 합계 283㎏을 들어 올려 3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2023년 리야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박혜정은 지난해 마나마 대회에서는 2위로 내려앉았지만,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을 탈환했다. 특히 이번 금메달은 부상을 이겨낸 투혼으로 얻은 성과라 더 값지다는 평가다. <br><br>[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공공 클라우드 전환" 외치면서 장벽 높이는 정부 10-12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역사를 쓴 사람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