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쿵쾅쿵쾅", "머리 하얘져"…'크라임씬 제로' 경험한 게스트들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5Y2AQ0sn"> <div contents-hash="edff4f3e4cb292ce886be11a6a4649424e5d425dff7a752cb872c198a16ae4df" dmcf-pid="8i1GVcxpDi"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활약한 게스트들 출연 소감 전해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052f30e42aec3da7ea618644a950065806b20536b8c48c79a8f21e44b877a" dmcf-pid="6ntHfkMU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크라임씬'.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ocut/20251012174502392mtef.jpg" data-org-width="710" dmcf-mid="ViGD1QuS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ocut/20251012174502392mt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크라임씬'.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fca47146a5407da717cf52c4406948cb065710a77f85251ba270e1525873a3" dmcf-pid="PLFX4ERurd"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서 게스트로 활약한 배우 박성웅, 주현영, 황인엽, 하석진, 전소민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8854a54ef5f58079051e1b278dcf0b42fa7628b8115438530e502bb55334724" dmcf-pid="Qo3Z8De7me" dmcf-ptype="general">11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크라임씬 제로'에 에피소드마다 출연한 게스트 5인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참가자들이 현장 단서를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예능으로, 장진을 비롯해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합류했다.</p> <p contents-hash="e42a18488b8ab9d8faa2c95f553d9d6c4e02c858c82eabffec76fca1818b2cac" dmcf-pid="xg056wdzIR" dmcf-ptype="general">'박이장'의 박성웅은 "처음에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해보니 역할이 정해져 있을 뿐이지 거기서 놀면서 게임을 푸는 방식이어서 편하게 하면 됐다"고 떠올렸다. 박지윤이 "나중에 집에 안 간다고 하는 말 공감 하지 않았느냐"라고 묻자, 박성웅은 "대박"이라며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4f7fca2157cc430cfb7261bd5603459bd6b9bc46ba216433aed4df62bd05f61" dmcf-pid="yFNnSBHEOM" dmcf-ptype="general">지난 시즌에도 참여했던 '주며늘'의 주현영은 "익숙하면서도 익숙지 않았다. 상황이나 단서들이 너무나도 풍성하고 다양하게 준비를 해주시다 보니까 폭풍처럼 휩쓸리는 저 자신을 보고 역시 이곳은 정말 쉽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e0299b7d320e60505c7a75d0025ab94256632ae0e25c5eb92d65745f461129" dmcf-pid="W3jLvbXDEx"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훈 선배님과는 처음 연기를 해봤는데 잘 받아주시고 '김연인'에 몰입을 잘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선배님들은 예전보다 더 노련해진 거 같더라. 막판에 (범인으로) 몰렸을 때는 진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17e4a258736f933488b6b41b0fe391d89575ba369e9757804c89594128797e" dmcf-pid="Ym2qLTc6IQ" dmcf-ptype="general">'황갑부'의 황인엽은 "추리하거나 탐정처럼 범인을 찾아가는 건 영화로만 봤지 직접 해보겠다고 생각은 한 번도 안 했는데 막상 하게 되니까 머리로도 복잡한 거 같고 점점 빠져들게 되더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7523704be046116cc73e15822e4e065a67875613ca04808b93080a3d14ff2" dmcf-pid="GsVBoykP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크라임씬'.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ocut/20251012174503644ddrn.jpg" data-org-width="710" dmcf-mid="f1VBoykP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ocut/20251012174503644dd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크라임씬'.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87f9ecffdd9cb1b8e54bf6b05bff8d7a5f899812bfd0886e8387cc06a2aa1" dmcf-pid="HOfbgWEQO6" dmcf-ptype="general"><br>'하금수'의 하석진은 "진짜 준비를 더 많이 했어야 된다고 생각했다. 많은 단서를 좀 놓쳤다는 생각이 든다"며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었는데 그 즐거움을 100% 누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한 번만 더 불러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c3ed63cc05c543506adbc24642e03b81f4a7a9d0538fc8cecc53fbadb1eb24" dmcf-pid="XI4KaYDxw8" dmcf-ptype="general">'전시장'의 전소민은 "세트도 리얼하고 다른 캐릭터분들이 플레이하는 걸 보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저게 연기인지 진짜 저 사람인지"라며 "이거를 만들어내시고 플레이 하시는 분들께 경이로움을 표한다. 정말 머리가 까매지고 하얘지는 순간들이 너무 많더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b8259cc82c5483be87be2b78caf0e483e5c4bb2457f0846370a55e3f9af6b2c" dmcf-pid="ZC89NGwMr4" dmcf-ptype="general">앞서 '크라임씬' 시리즈는 지난 2014년 JTBC에서 첫선을 보였다. 작품은 매 시즌 관심 받으며 시즌3까지 공개됐고, 지난해 4월 티빙에서 7년 만에 '크라임씬 리턴즈'로 방영됐다. 이번 시즌은 넷플릭스를 통해 제작됐다.</p> <p contents-hash="8de04c64479461c1e0d3bd86634380cad01b4e65ee50f4633e7289525e47c1fa" dmcf-pid="5h62jHrRIf" dmcf-ptype="general">네 시즌 동안 공개된 크라임씬은 세계 3대 TV 시상식인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본상에 오른 데 이어 아시아 최대 TV 시상식인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 최우수상, 북미 3대 영화 영상 시상식 '휴스턴 국제 영상 영화제' 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52cdcca16994a9d188eac361e72bb4a357cffe202090479bd991bc8f662abbd8" dmcf-pid="1lPVAXmeDV" dmcf-ptype="general">총 10부작으로 구성된 '크라임씬 제로'에선 장치와 규모가 확장되고 에피소드마다 새 게스트가 출연하는 방식도 부활해 눈길을 끌었다.</p> <div contents-hash="3558133b8fc4065d8f5e6f1eade43ece1a4611db8831e68f97d4698e76799ad3" dmcf-pid="tSQfcZsdD2"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1af9dc6e1f148e45a40604a7207f35d65458fbbd4f349d8bad1dc455c88f89ae" dmcf-pid="Fvx4k5OJD9"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45eb7d752ee5df1d3c4615a5733fdadf44516d81bddc72c68cb0d2e96113be23" dmcf-pid="3TM8E1IiIK"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출산 D-2' 임라라, ♥손민수에 "변했다" 고백…손민수 "옛날의 나, 이제 없어" (엔조이커플) 10-12 다음 유도 국대→경찰 된 황희태 “범죄자 접어버려” ‘범죄도시’ 과장 아니네(사당귀)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