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시구 논란…시타 아동 모친 “안전하다 믿었는데 아찔” 작성일 10-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z9pFhL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7309d14908fbdd259145e33ee706db8e43795f359747c740edcdd0b71b34f" dmcf-pid="ZLq2U3lo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욱. 사진ㅣ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today/20251012182704443pbce.jpg" data-org-width="700" dmcf-mid="HFEsjg41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today/20251012182704443pb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욱. 사진ㅣ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823cc95a43430fced25327e8186de4e7b0ff399508c3c3e1eeb604960ece28" dmcf-pid="5gbf7pvat7" dmcf-ptype="general"> 배우 최현욱이 프로야구 경기 시구 과정에서 불필요한 강속구로 안전 문제에 휩싸인 가운데 시타자로 나섰던 아동의 어머니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2564bd2d1ca085957ccbbc0679623a8e67f7a1ebb1e7aab0683fb8ec7cb08d1" dmcf-pid="1aK4zUTNGu" dmcf-ptype="general">시타 아동의 어머니 A씨는 지난 11일 관련 시구 영상이 올라온 한 SNS 게시물에 “이날 시타를 했던 아이 엄마”라고 자신을 밝히며 “안전하게 진행될 거라는 믿음으로 한 거였는데, 지금 보니 아찔하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8883da19e451d818b2e8ff56a6ad1aa662d6b5c42ef3eafdae0266bac6d6b24" dmcf-pid="tN98quyjtU"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발생했다. 최현욱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마운드에 올라 힘있게 공을 던졌으나, 불안한 제구에 공이 옆으로 크게 빠졌다.</p> <p contents-hash="702ed859871979f1e821a0c7f29768c800fadcd3f2b2a0199ee251700232c540" dmcf-pid="Fj26B7WA5p" dmcf-ptype="general">이에 공은 시타를 준비하던 아동 머리 위로 빠르게 향하며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이를 본 관중들은 탄식을 연발했다.</p> <p contents-hash="f91295aada1385c2bdd9aec55b19de1f82fe21283ff4b5566cdcd6ab9cdc41b8" dmcf-pid="3AVPbzYcH0" dmcf-ptype="general">이후 시구에 대한 비판이 커세지자 최현욱은 10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제 시구는 정말 떨려서 공이 빠졌다. 시타자인 친구와 부모님께 연락이 되면 사과드리겠다. 어린 친구가 서 있으면 가까이서 천천히 던졌어야 했는데 그 생각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615eb3d1f3f344787039638ff330d4591e6e9c1bf0eb75a450767f057edc71cc" dmcf-pid="0cfQKqGkG3"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배우가 되기 전 고등학교 1학년까지 야구선수로 활동했다. 중학교 3학년이던 2017년에는 수원북중학교 야구부의 포수로 활약하며 제47회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eee2909501751f76f53089e07be565e7a97338c4da2bab2e4c5e477b4e52dee" dmcf-pid="pk4x9BHE1F" dmcf-ptype="general">지난 3월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마무리한 최현욱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맨끝줄 소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UE8M2bXDXt"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피던스맨 KR’ 종영, 박민영·박희순·주종혁 “9개월 대장정, 최선 다했다” 10-12 다음 올해 첫 열린 '2025 블록체인&해커톤'서 '위임' 팀 대상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