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왜 양아치 역만 맡았냐고? "거울 보면 나도 납득"('요정재형') 작성일 10-1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24SCg2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c214b56bdcba337f93d3d531c434ef73f25d43a0c9f25ce6a491ea6b7c1dd" dmcf-pid="FNV8vhaV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tvnews/20251012192224775lhfz.png" data-org-width="600" dmcf-mid="1qV8vhaV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tvnews/20251012192224775lhf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f21edc0c8df074e535de1b359396881fbbfef18452d600b787b7bafb0e21c3" dmcf-pid="3jf6TlNfS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우빈이 과거 연기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ae1d4066a4114af15055a82db18b65d25c9a606bc1a7eab98b86e8d779690f9" dmcf-pid="0A4PySj4vP"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이 영상은 근래 텐션이 가장 높은 우빈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김우빈이 출연했다. 김우빈은 예의를 갖췄다며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e9f288d90802050e6538a677f1485f28ef6dbf225a43336094a0dd3775bd815" dmcf-pid="pk6xYTc6y6"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모델로 안정적으로 가도를 달리다가 연기자가 됐다. 옮겨갈 때 어땠나"라고 묻자, 김우빈은 "모델도 너무 재미있고 연기도 너무 재미있어서 이걸 왜 선택해야 하지. 모델은 또 시즌이 바쁠 때가 따로 있으니 할 수 있을 때 해보자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44ea016713dfd3b23290521b6fa9ace75f55725eb4418cbf8be6c89980c6d7" dmcf-pid="UEPMGykPl8"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KBS2 단막극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정재형은 "연기 데뷔 때 어색함이 없었다"라고 말하자, 김우빈은 "예전 영상을 보면 다르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의 톤이 편안해졌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fd57c656f804f91b7497e073d4d5d7b69eb3556767d38cf1938ffc14df32499" dmcf-pid="uDQRHWEQh4"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신사의 품격' 등 김우빈의 전작을 언급하며 한 때 김우빈이 '양아치 연기의 대가'로 불리었던 시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재형은 "왜 반항아 역이 많이 들어오지라는 생각은 안해봤냐"라고 묻자, 김우빈은 " 저희 집에 거울이 없는 것이 아니니까 저도 거울을 보면서"라며 웃엇다. </p> <p contents-hash="3189711099f51dd05ef3e718f4128e1297cda2521a5e2ec7a7ef72d82709a92a" dmcf-pid="7wxeXYDxTf"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지금은 많이 순해진거고 그 때는 눈빛이 더 매섭고 덩치도 더 컸다. 그 때는 요령도 없었고 현장도 낯설었는데 그냥 잠 안자고 부딪혔다. 어떻게든 해낼거라는 마음이었다. 잠 안자고 운동하고 나간 것이 그 시절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rMdZGwMl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요한 "솔로인 적 없다"…양세종, 플러팅 방법은 "밥 먹자고 해" 10-12 다음 김종민, 판을 뒤흔든 연기력 "남 속이기 천재" (1박 2일)[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