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솔로인 적 없다"…양세종, 플러팅 방법은 "밥 먹자고 해" 작성일 10-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런닝맨'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1uEAQ0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b93812f67a7d4ab2ebfda6d9d2fe4212439f067723eaca70f1fe70ec6df53" dmcf-pid="Git7Dcxp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192113521ftna.jpg" data-org-width="952" dmcf-mid="WKTZLJKG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192113521ft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1521b6f99d3edb01fded0e624cbd43616680eb294251714a2eef070ab91c9d" dmcf-pid="HnFzwkMU5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변요한과 양세종이 '런닝맨'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두 사람은 각각 '오열한 순간'과 '플러팅 방법' 문제로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a450dae3b429c8f6b25f69e41885bdcf55905e131e47101370649adbdde13b8e" dmcf-pid="XL3qrERuYa"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변요한과 양세종이 출연해 각자의 퀴즈를 풀며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 변요한의 '중성화 에피소드'와 양세종의 '플러팅 고백'이 연이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1f6af084481117306d71d0c363e03377e4cfa3c47155c2f5e02a8409f524846" dmcf-pid="ZPW1gn2XG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변요한의 퀴즈가 시작됐다. 문제는 "변요한이 30살이 넘어 오열한 순간은 언제일까?"였다. 지석진은 "솔로여서"라고 답했지만, 변요한은 "솔로인 적이 없다"라며 답했다. 이어 양세찬은 "남성 호르몬 검사하러 가서 5 이하로 나와서"라고 답했고, 변요한은 "지금도 남성 호르몬 많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c5f7d19af98cd150e386aae9f7eeaf43986d12ba9c09c71eb0386d63f491c46" dmcf-pid="5QYtaLVZto"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키우던 반려견이 안 좋아서 울었다"고 추측했으나, 변요한은 "건강하다"라며 즉시 오답을 정리했다. 정답은 양세종이 맞혔다. 그는 "중성화 수술을 보고 울었다"고 답했고, 변요한은 "같은 남자로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그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c287a6ce7b61651874b974432b5f20e39d2dc165c530db8afe7748bef720de2" dmcf-pid="1xGFNof5tL" dmcf-ptype="general">이어 양세종의 퀴즈 시간이 이어졌다. 문제는 "현실 속 양세종의 플러팅(호감 표현) 방법은?"이었다. 변요한은 "약간 외로운 척한다"고 답했고, 유재석은 "말없이 구석으로 데려간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힌트로 '모두 해본 적 있는 행동'이 공개되자, 변요한은 "밥 먹자고 한다"고 답하며 정답을 맞혔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tMH3jg41tn"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효린, 성격 어떻길래.."낯가림 심해 부모님도 어색해"(런닝맨) 10-12 다음 김우빈, 왜 양아치 역만 맡았냐고? "거울 보면 나도 납득"('요정재형')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