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역도 박혜정, 세계선수권 金 작성일 10-12 6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상·용상·합계 모두 1위</strong>한국 역도 대표팀이 2025 세계역도선수권 대회에서 합계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쳤다. 박혜정(고양시청)은 허리와 무릎 통증 속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11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여자 86㎏ 이상급 경기에서 박혜정은 인상 125㎏ 용상 158㎏ 합계 283㎏를 들어 3개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주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세계역도선수권은 3개 부분(인상 용상 합계) 모두에 메달이 걸려있다.<br><br>2024년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박혜정은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24년 바레인 대회에서는 2위에 올랐다. 올해 다시 한번 정상에 올라 두 번째 세계선수권 챔피언 타이틀을 땄다.<br><br>남자 최중량급(110㎏ 이상)에서는 송영환(홍천군청)이 인상 175㎏ 용상 235㎏ 합계 410㎏을 들어 동메달을 땄다. 송영환은 인상에서 7위에 머물렀다. 용상에서 3위에 오르며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 3위를 차지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란커배 결승1국서 당이페이에 불계패…14일 결승 2국 10-12 다음 김우빈, '6개월 시한부' 이겨낸 심경 "비인두암 통증, 너무 강해 기억 無" (요정재형)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