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임영웅, 이유있는 축구 감독 도전 “자신 있었다” (뭉찬4) 작성일 10-1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77XYDx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c024f97c9144b22bcc08e5958839c3a3cc3a0d9ce44ca70d17ac77cedb9f8" dmcf-pid="7OppYTc6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193712921njsk.png" data-org-width="800" dmcf-mid="UqHHImiB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193712921nj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c3ba1a2a73df16a1709e4b80bbc529eb0e39675c13764e0c86db4bb075ebf2" dmcf-pid="zIUUGykPsh" dmcf-ptype="general"> <p>임영웅이 구단주에 이어 축구 감독에 도전한 포부를 밝혔다. <br><br>12일 방송되는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27회에서는 초보 감독 임영웅의 데뷔전인 조기축구 최강 리그 결정전이 펼쳐졌다.<br><br>이날 이동국은 “임영웅과는 운동도 많이 했고 축구 스타일도 잘 안다. 그런데 감독과 선수로서 임영웅은 다를 수 있다”며 감독으로서 자질을 확인할 기회에 기대를 표했다.<br><br>김남일은 “감독 위치는 힘든 자리”라며 “화가 많이 날 때가 있다. 그럴 때 컨트롤을 잘해야 한다. (시계나 볼펜을) 집어 던지면 안 된다”고 자학 개그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br><br>이에 임영웅은 “저도 불같은 성격이라 걱정은 되는데 최대한 자제 해보겠다”고 웃었다.<br><br>그러면서 “제가 축구 커리어가 있거나 선수들처럼 지식이 있는 건 아니지만 선수들을 하나로 만드는 건 자신있었다”고 고백했다.<br><br>이어진 자료 화면 속 임영웅은 진지한 태도로 실제 감독처럼 선수들을 격려하고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직접 지도해 눈길을 끌었다.<br><br>그러면서도 축구와 음악을 빗대는 ‘리듬’ 철학에 대해서는 “(선수들이) 왜 못 알아듣는지 모르겠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축구 감독 돼 슈트 입고 귀환‥김남일 “화날 때 던지지 말길” 충고(뭉찬4) 10-12 다음 신진서, 란커배 결승1국서 당이페이에 불계패…14일 결승 2국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