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일본서 맞은 서른 다섯 근황 공개 "더 살아야 겠다" 작성일 10-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xhTlNf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f15e63a5c07f3f56fa693868dfdbcd612bd27ecec8c13b3b03885cbaf77d5" dmcf-pid="VtMlySj4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tvnews/20251012193448508luhj.png" data-org-width="600" dmcf-mid="9cqjEAQ0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tvnews/20251012193448508luh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7d39c5e42bd2b3b0fd4fced46c4d745bc2da7babd67dee6c088df30e2115b1" dmcf-pid="fFRSWvA8W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88160709e6fb1096c70306e73c083e3b5350f6c3c74b76716afb143e1395d70" dmcf-pid="43evYTc6l3" dmcf-ptype="general">하연수는 12일 "서른 다섯이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의 따뜻한 연락, 일본에서 제일 사랑하는 언니가 차려주는 생일상, 최연소 남사친의 편지와 선물, 태권도 춤사위까지.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습니다"라며 "언제쯤 다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더 살아야겠다. 모두 감사합니다 ! 남은 2025년도 무사히 채워가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4d4f45d9ea3fe85cbe69edc1d2f56a0a90a7b475fe20bd38227c2c34584b6a" dmcf-pid="80dTGykPTF" dmcf-ptype="general">한편 하연수는 2022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또한 포털사이트 내 프로필도 전면 삭제해 연예계 은퇴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지난 해 포털 사이트 프로필을 재등록하고 한 예능에 출연해 “한국에 당분에 없을 예정이었다. 저는 사실 사람들 눈에 띄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지워버렸다. 그런데 일이 너무 커진 거다. 저는 혼자 가볍게 지웠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6ceb2b3f399e0dbe47bd5360019cb899d4f520274f540b7b9b9be372ee858d1" dmcf-pid="6pJyHWEQh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임영웅, ‘뭉찬’ 역대 최다 게스트 등극…“창설 리그도 6팀→8팀” 10-12 다음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전 몸 갈아서 일해.. 통증 너무 커서 기억 못할 정도" [RE:뷰]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