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영양크림 몰래 써"...노사봉, 믿었던 가사도우미에 배신감 토로 ('동치미') 작성일 10-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aGf95rXF">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P3eCsnbG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cc2a5e7acd376f21ba1d5a0ef806cb0087f9980d645bb9a7338db6ab66c27" dmcf-pid="WQ0dhOLK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195248162rwtb.jpg" data-org-width="855" dmcf-mid="6nRC7pva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195248162rw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58ada395af9311aa741d2973fab5d9879f9a12c929cf8144e4499d5caf416b" dmcf-pid="Yc6r31Iit5" dmcf-ptype="general"><br>가수 노사봉이 믿었던 가사도우미에게 배신을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br><br>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노사봉이 과거 가사도우미와 있었던 일화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노사봉은 "도우미 아주머니가 3년 정도 우리 집에 있었다. 내가 바쁠 때 통장을 맡기고 은행에서 500만 원을 찾아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신뢰했다. 사람이 좋았다"고 운을 뗐다.<br><br>이어 "수표로 찾아와서 세는데 한 장이 모자라더라. '아줌마 수표가 한 장이 모자라요'라고 했더니 '거기 있잖아요' 해서 보니까 바닥에 있더라"며 이 일화로 가사 도우미를 신뢰하게 됐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a0bd699201d6352a5883b6aa20eeef96a48cfd10f4c4cb64bfe71d1c16022" dmcf-pid="GkPm0tCn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195249418ekqs.jpg" data-org-width="700" dmcf-mid="QVsUJRqy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195249418ek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695b59ec58d342b7e4b22b53222fb0ff99038a7d7e6bd1460179c187fc3f2f" dmcf-pid="HEQspFhLHX" dmcf-ptype="general"><br>하지만 신뢰가 깨지게 사건이 있었다고. 그는 "근데 영양크림이 굉장히 비싼 게 있었다. 당시100만 원이 넘었다. 이걸 와인 냉장고에 넣어놓고 썼다. 그걸 조금씩만 발랐는데 이게 좀 이상하더라. 조금씩 줄어든 것 같았다. 어느 날 아줌마가 가는 시간인데 아줌마 얼굴을 보니까 반짝반짝하고 예뻐진 거다. '어머 아줌마 얼굴이 너무 예뻐졌어요' 했더니 웃으면서 가더라"면서 "아줌마를 보내고 나서 펜으로 금을 그었다. 다음 날 보니까 금이 없어지고 푹 파였더라"며 그때부터 '혹시' 하는 마음에 의심이 들었다고.<br><br>노사봉은 이후 옷이 사라졌다가 다음 날 다시 걸려 있는 등 석연치 않은 일들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노사연이 믿었던 가사도우미의 잘못은 참기름에서 드러났다고. 그는 "참기름, 들기름 짜서 먹던 게 있었다. 그때만 해도 신문지에 싸서 고무줄로 묶어서 10개씩 넣어뒀는데 기름이 조금씩 비어 있더라. 그래서 참기름 집에 전화했다. 기름 얼마나 담았냐고. '무슨 소리 하냐'면서 참기름 병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더라"면서 "좋은 인연이었는데 악연이 된 것"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임영웅, 신인 감독 모드…김남일 “보통은 그렇지 않은데” 감탄 (뭉찬4) 10-12 다음 임영웅, 선수 사랑받는 감독‥안정환 제자도 “임영웅 지도 더 좋아”(뭉찬4)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