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겨낸 '역도 간판'…2년 만에 세계 정상 작성일 10-12 35 목록 파리 올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역도 간판 박혜정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우뚝 섰습니다.<br> <br> 박혜정은 허리와 무릎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습니다.<br> <br> 인상에서는 2차 시기에 125kg을 가볍게 들어 올려 2위를 9kg 차이로 따돌렸습니다.<br> <br> 용상에서도 거침없었는데요.<br> <br> [파이팅!!]<br> <br> 1차 시기부터 158kg을 번쩍 들어 올렸는데, 이후 아무도 이 기록을 넘지 못했습니다.<br> <br> 박혜정은 인상과 용상, 합계까지 모두 1위에 올라 3개 부문에 걸린 금메달을 휩쓸었습니다.<br> <br> 2023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우뚝 선 박혜정은 SNS를 통해 통증 때문에 어려운 순간이 있었지만, 끝까지 마무리하려고 노력했다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데뷔 무대서 압도적 금메달…"한국은 강하다!" 10-12 다음 ‘역도 간판’ 박혜정,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