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속편 나오나…매기 강 "캐릭터들, 할 수 있는 일 아직 많아" 작성일 10-1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1vySj4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49594cef844b462061396a53627027d8908eba5ed08697d10ac573ec2b606" dmcf-pid="ZAtTWvA8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Maggie Kang) 감독이 9월 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oneytoday/20251012205549131lkm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MkiLJKG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oneytoday/20251012205549131lk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Maggie Kang) 감독이 9월 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78657650d35f744dc2e86c20575abb0194eada32ea8798227b9c5adcc6d8b" dmcf-pid="5m7Z1XmeGo" dmcf-ptype="general"><br>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이 속편 제작 가능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06b2b202161fcb0800003e4fa327b8bac04febe596533d624c747b3d12ff8c5" dmcf-pid="1sz5tZsdXL" dmcf-ptype="general">강 감독은 공동 연출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함께 진행한 지난 11일(현지시간) BBC 인터뷰에서 "이 세계관의 캐릭터들로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많다"며 "더 많은 스토리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0cc3336607db6e8a375c7d3cd2a63706c6e4850b5dcbc40649f7fa31d517be" dmcf-pid="tOq1F5OJXn" dmcf-ptype="general">강 감독은 "공식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면서도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속편이 될 만한 얘기가 될 것이고 우리가 보고 싶어하는 내용일 것"이라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644d356e965786d83b6084060060dce89f407a33be87398e9b18df8245f72895" dmcf-pid="FIBt31IiGi" dmcf-ptype="general">다만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강 감독은 "(케데헌에는) 애니메이션에 걸맞는 톤과 코미디 요소가 너무 많다"며 "실사화된 (케대헌의) 캐릭터들을 상상하는 일은 나에게 너무 어렵다. 너무 현실적일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8ece1a755be38ee916c0a54bf65f9624d07a8794b6f2ac1d1ea7ef4681b177" dmcf-pid="3CbF0tCnZJ" dmcf-ptype="general">아펠한스 감독 역시 "애니메이션의 큰 장점은 불가능하면서도 여러 훌륭한 (연출 상) 속성을 합성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루미는 코미디언이 됐다가 노래를 부르고 회전하며 뒤로 발을 찬 후 하늘을 자유낙하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b5d6ada18dbc38de059b2fd30a8b994eb0f7aaffb90bcebbe88744d0e1f6a0" dmcf-pid="0hK3pFhL1d" dmcf-ptype="general">BBC는 케데헌이 '오징어게임'을 제치고 넷플릭스 역대 최다 누적 시청수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을 휩쓸지에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온라인 상에서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작품상, 주제가상 등의 유력 수상 후보로 거론된다. </p> <p contents-hash="8e1d8efdc6de3833eda4e2980f5dafe64db6c622875d6760d9540d0d3fb6699f" dmcf-pid="pl90U3lo5e" dmcf-ptype="general">아펠한스 감독은 "우린 새로운 것을 시도했고 정말 어려웠다. (그렇게 나온) 결과가 정말 자랑스럽다"며 "그에 대한 보상이 (오스카상으로) 돌아온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4783d1e81914e818c8bf622a82bb2402c7245f4d74fc32ce09c9e512fc509c3" dmcf-pid="US2pu0SgHR" dmcf-ptype="general">차현아 기자 chacha@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장나라 ‘동안 끝판왕’ 비결 공개…“매일 노화방지 영양제” 10-12 다음 '미운우리새끼' 윤민수 이혼 정리(미우새)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