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부산 출발 중국 8대 풍경구' 기획전…러너블과 손잡고 스포츠 ESG 실천 나선다 작성일 10-12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가을 단풍철 절경 감상, 부산 출발 '중국 8대 풍경구' 기획전 오픈<br>'라이트팩'부터 '노팁·노옵션·노쇼핑'까지…취향별 맞춤형 여행 구성<br>러너블과 손잡고 '프리미엄 런트립' 공동 기획…스포츠 ESG 실천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2/0000145383_001_20251012211508922.jpg" alt="" /><em class="img_desc">10일 노랑풍선은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부산에서 출발하는 '중국 8대 풍경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중국 장가계 원가계). /사진=노랑풍선</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노랑풍선이 부산 출발 '중국 8대 풍경구' 기획전을 열고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스포츠 스타트업 러너블과 협력해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프리미엄 런트립' 상품을 공동 기획하며, 스포츠·여행·ESG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 중이다.<br><br><strong>가을 단풍철 맞아 '중국 8대 절경' 기획전 오픈</strong><br><br>노랑풍선은 10일,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부산에서 출발하는 '중국 8대 풍경구' 기획전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기획전은 2026년 6월까지 출발이 가능하며, ▲장가계 ▲태항산 ▲황산 ▲계림·망산 ▲구채구 ▲중경 ▲곤명·여강 등 중국 대표 절경지를 아우른다. 웅장한 산세와 신비로운 자연경관, 고대 문화유산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여행객들 사이에서 '가을 단풍 성지'로 손꼽힌다.<br><br><strong> '라이트팩'부터 '노팁·노옵션·노쇼핑'까지…맞춤형 여행 구성</strong><br><br>이번 기획전은 고객의 여행 성향에 따라 실속형부터 프리미엄형까지 세분화됐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핵심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라이트팩'과, 모든 쇼핑·옵션을 배제해 여행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TOP PICK 프리미엄' 상품이 대표적이다. 각 풍경구별 테마 카테고리도 세분화되어 있어, 자연 감상·역사 탐방·힐링 런트립 등 다양한 여행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br><br><strong>러너블과 협력해 '프리미엄 런트립' 공동 기획…스포츠 ESG 실천 가속화</strong><br><br>노랑풍선은 2025년부터 스포츠 스타트업 '러너블(Runnable)'과 업무협약을 맺고,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프리미엄 런트립(Travel + Running)' 상품을 공동 기획하고 있다.<br><br>이 상품은 건강한 여행문화 조성, 지역사회 관광 활성화, 저탄소 이동 촉진 등 ESG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br><br>특히 참가자들이 현지의 자연 경관 속에서 달리며 지역 경제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도록 설계돼, 단순한 여행을 넘어 '지속가능한 스포츠 관광'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br><strong>"스포츠와 여행의 결합, ESG 실천의 새로운 형태"</strong><br><br>노랑풍선 관계자는 "중국 8대 풍경구는 자연의 웅장함과 문화적 깊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라며 "러너블과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ESG를 실천하고, 여행이 곧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가치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이번 부산 출발 상품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단풍철 최고의 여행지를 만끽하고, 동시에 건강한 여행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메이플 춘자 "새로운 도전 위해 유튜브 및 방송 활동 그만둔다" 10-12 다음 '심야괴담회5' 지코붓켄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