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춘자 "새로운 도전 위해 유튜브 및 방송 활동 그만둔다" 작성일 10-1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송 진행 동안 5억 원 적자… 새로운 도전 위한 여정 떠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AWZGwM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7ea828592a18365b201af1c27e619f8cfbe4b9c03accf59e979858e6fc2ef" data-idxno="305693" data-type="photo" dmcf-pid="17DXF5OJ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춘자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 팬들의 모습 [출처: 춘자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HankyungGametoc/20251012211448864ncrn.jpg" data-org-width="1280" dmcf-mid="XcVakjP3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HankyungGametoc/20251012211448864nc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춘자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 팬들의 모습 [출처: 춘자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69942e7781e76037937903d5092d067d4b0e33b8667f268af390ec848366f0" dmcf-pid="Fqr50tCn1P" dmcf-ptype="general">메이플스토리 전문 스트리머 춘자가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종료한다.</p> <p contents-hash="3b5a57c861eae6a0992ffaada20b4325187de7a487bb42ab450f07309f4d4d3f" dmcf-pid="3Bm1pFhLG6" dmcf-ptype="general">춘자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수개월에 걸친 고민 끝에 메이플 방송과 유튜브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하려 한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시청자들께 죄송하다. 이 결과가 단순한 변덕이 아니라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2582b18efff22f24f69eac88eaa58e5eb829bf119cf07cb48cdd291d3d2f6a5" dmcf-pid="0bstU3lo58" dmcf-ptype="general">춘자는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마지막 방송을 진행해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그는 먼저 "버튜버로 환생할 일 없다. 방송은 그만두지만 그동안 제작된 영상은 삭제하진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88a7d0ec771133bb3e323180f581afd102dcfe36f8ee3d34f595a82299f5ef9" dmcf-pid="pKOFu0Sg54" dmcf-ptype="general">춘자는 "6년 동안 많이 고마웠다. 덕분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오늘을 기점으로 방송, 유튜브를 모두 쉴 예정이다. 메이플스토리의 경우 당장은 접지만 나중에 소소하게 즐길 것이다. 여러분과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 못한 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정말 많은 응원을 받았다"며 방송 은퇴 이유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688e1d946708918237b1d0e1be109d16fcca3cbb20647a24690467238b3609c" dmcf-pid="U9I37pvaHf" dmcf-ptype="general">그는 "메이플스토리를 정말 좋아하는 것만으로 방송을 진행해 왔다. 그동안 힘든 일도 많았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며 "최근 메이플스토리를 하지 않고 일상을 살아봤다. 확실히 메이플스토리를 하지 않으니까 시간이 너무 남더라"며 "사실 방송으로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하지만 실패했다. 다른 방향을 바라봐야 할 시기라고 판단했다. 사실 이 나이에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 관점에 따라 늦었을 수도, 적절할 수도 있다.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도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19d4d6350b2da2982f54cdbf85e0878b92d58b92f73f80a497f342e3d88f5f" dmcf-pid="u2C0zUTNYV" dmcf-ptype="general">춘자는 "방송을 시작하고 5억 원 정도 적자를 봤다. 그래도 좋아하는 게임이고 여러분들을 만나는 것이 재밌으까 버티면서 했다. 하지만 목을 점점 조여오더라. 올해 초 방송을 좀 쉬었을 때 6개월만 더 해보자는 마음이었다. 6개월 동안 메이플이 성수기를 찾으면 달라질까 생각도 했다. 여름 업데이트로 역대급 지표를 찍었어도 방송은 그대로였다. 방송을 접는 이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9f251f642294f85f8e48372c9faa7254a0edc6f0379cc7f6ca893b0cbf2a76" dmcf-pid="7Vhpquyj12" dmcf-ptype="general">퍼스트 클리어 관련해선 "처음에는 퍼스트 클리어를 달성했는데 축하도 없었다. 서운했지만 최초의 대적자에서는 인정을 해줬다. 만족할 만큼 달성했고 성불한 느낌을 받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c4d6a486cf2af1f166a079d89f190e936d41086fca09b30aca9d287ebd9d425" dmcf-pid="zvxDOrJqG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스타포스 개편할 때도 26성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견했다. 아무도 안 믿더라. 하지만 지금 보면 26성 시대가 왔다. 이를 따라가기가 버겁다. 이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냉정하게 사업성을 바라봤을 때 그만두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당장 일할 자리를 찾은 것은 아니다. 당분간 쉬었다가 찾아보겠다. 돈 많이 벌어서 큰손으로 다른 방송에서 얼굴 한 번 비춰보겠다. 지금 방송하는 분들 다들 화이팅이다"며 이야기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39b3c171b33891cb1f7f1b1ae15f1e2d6ae893df12df340fc257914e33aa0f11" dmcf-pid="qTMwImiBXK"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메이플스토리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함께한 춘자의 은퇴 소식에 팡이요, 김수호 등 메이플스토리 전문 스트리머들을 포함한 여러 팬들은 "정말 고생 많았다", "새로운 길도 응원하겠다" 등 아쉬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d2b60f713d8a618b2b489a26f631ff94305463ff331895e3c5fcbb8c6dc1ef1" dmcf-pid="ByRrCsnbGb"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이렇게 먹고 어떻게 유지? 제주서 역대급 먹방 10-12 다음 노랑풍선, '부산 출발 중국 8대 풍경구' 기획전…러너블과 손잡고 스포츠 ESG 실천 나선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