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실사는 NO, 속편은 청신호…매기 강 “캐릭터들로 할 일 더 있어” 작성일 10-1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6WZGwM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e155a89e389461a5667e2e4bbd4c62bf7c54a60a0a7ab8f39602bc5c9cff0" dmcf-pid="8rPY5HrR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 감독(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11312621ncnq.jpg" data-org-width="800" dmcf-mid="fqd1pFhL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11312621nc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 감독(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ce34b31d9e86bcf873d9168bea0892a24dbf8212afa335d789e585cda8652c" dmcf-pid="6mQG1XmeOJ" dmcf-ptype="general"> <p>글로벌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속편 계획에 대해 매기 강 감독이 입을 열었다.<br><br>12일(현지시각) 영국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매기 강 감독은 “공식적으로는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면서도 “우리가 이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로 할 수 있는 것이 확실히 더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br><br>이어 매기 강 감독은 “그것이 무엇이 되든지, 속편이 될 만한 이야기이고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무언가일 것”이라고도 덧붙였다.<br><br>다만 최근 불거진 실사 영화 제작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매기 강 감독은 “애니메이션에 적합한 톤과 코미디 요소가 너무 많다”며 “실사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을 상상하기란 정말 어렵다. 너무 현실적인 느낌일 거라 나한테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했다.<br><br>공동 연출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도 실사화는 좋은 생각이 아니라면서 “애니메이션이 위대한 점은 불가능하게 훌륭한 요소들을 종합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루미는 바보 같은 코미디를 보여주다가 1초 뒤 노래를 부르고 돌려차기 한 다음 하늘에서 자유낙하를 할 수 있다”고 애니메이션의 자유도를 강조했다.<br><br>BBC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오징어게임’을 제치고 넷플릭스 역대 최다 누적 시청 수를 기록하는 등 문화 현상이 됐으며,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을 휩쓸지 주목된다고 짚었다.<br><br>이에 아펠한스 감독은 “제목만 봐도 오스카를 노린 것 같다”며 “우린 새로운 것을 시도했고 정말 어려웠는데, 그 결과물에 정말 자랑스럽다. 사람들이 그에 대해 상을 준다면 멋진 일일 것”이라고 소망을 내비쳤다. <br><br>앞서 넷플릭스는 빌보드 히트곡 ‘골든’의 주제가상 수상 가능성을 점쳤으나, 매기 강 감독은 ‘유어 아이돌’을, 아펠한스 감독은 ‘왓 잇 사운즈 라이크’를 주목할 곡으로 꼽기도 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인선, 정일우 고백 거절 "혼자 감정 정리해" ('화려한 날들') 10-12 다음 남규리, 이렇게 먹고 어떻게 유지? 제주서 역대급 먹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