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민수, 반려견에 밀렸다…전처 “새 소파 선물” 할리우드식 재산 분할 (미우새) 작성일 10-1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Qru0Sg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6ea550f1508e94fa041f8dd93264d633b4f9d35618d2978c66314953dcc1a" dmcf-pid="1Bxm7pva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12628949qiit.png" data-org-width="800" dmcf-mid="XjjGP43I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12628949qi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b8c3fe42acf24247448b15662a394cd6c06b1f405a54c823db35d5e9bd0313" dmcf-pid="txNY6fFOIs" dmcf-ptype="general"> 윤민수가 이혼한 전처와 동거를 마무리하기 위해 공용 가구를 나눴다. <br> <br>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전처 김민지 씨와 함께 이혼 후 일상과 추억의 살림을 정리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br> <br>이날 거실에 앉아있던 윤민수는 “후 엄마, 잠깐만”이라며 전처를 불렀다. 앞서 윤민수는 아들 윤후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 돌아오면서 전처와 한집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br> <br>그러나 윤민수의 부름에도 김민지 씨는 쉬이 대답하지 않았고 각방을 쓰고 있는 방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서장훈은 “불렀지 않나. 오늘 등장하면 (이혼 후) 최초일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이내 김민지 씨는 “불렀어? 그거 얘기하려고 그러지”라며 거실로 나왔다. 윤민수는 “이제 한 2주 남았다. 나 이사가는 데가 2주 남아서 정리를 하려한다”고 운을 뗐다. 동거를 마무리 하려는 것. <br> <br>김민지 씨는 손에 쥔 포스트잇을 들고 공용 가구를 누가 가져갈지 나누자고 제안했다. 소파는 두고 갈 거지 않냐는 물음에 윤민수는 “소파를 왜 두고 가냐. 천갈이 해서 내가 쓰려고 했다”고 말했다. <br> <br>그러나 반려견 용이라 두고 가라며 김민지 씨는 “내가 선물하겠다”고 통크게 말했다. 이를 지켜본 신동엽은 “할리우드 식이다”라고 감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54f505fa3a174350cb20d60e35c19476e3ee2cfa644830dc99e21a27ec11d" dmcf-pid="FMjGP43I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12630261xrwx.png" data-org-width="800" dmcf-mid="Z8m3ieBW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12630261xrw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dc68375458ec987a8c427a91b77ab0ea8cb0832b7944284851ae53bb50180d" dmcf-pid="3RAHQ80Cmr" dmcf-ptype="general"> <br>이동식 스탠드TV나 윤후의 팬더 인형은 김민지 씨가 가져간다면서도 에어컨, 청소용품 등은 윤민수가 가져가라고 했다. <br> <br>서장훈은 “방송에서 보니까 희귀한 장면인데 현실에선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다. 사실 특별한 일이 아니라 주변에 저런 상황은 계속 있다”고 말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바뀐 세터 이나연 토스 범실에 극대노 “왜 여기다 올려” (신인감독) 10-12 다음 쿵, 쿵, 쿵…‘망치’로 지하동굴 찾아라, NASA의 이색 실험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