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장나라와 함께 한 일본 상륙기…성동일 "날씨가 오하요데스" 작성일 10-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바퀴 달린 집'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zsZGwM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38e731293c9280323b18685f1e8a0aedfdf42798a81f38d83b6a30e5b6c3f" dmcf-pid="tnqO5HrR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퀴 달린 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212116108ljte.jpg" data-org-width="1042" dmcf-mid="5BDBex7v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212116108lj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퀴 달린 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c163adc6445d0b120d2320cb9fc31273aa4e94f0b201e5696d58bb710b49ba" dmcf-pid="FLBI1XmeH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바퀴 달린 집'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오랜 시간 끝에 일본 시모노세키에 발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d0fc8e9c4c696ec0f3e2956e95e5d496e9d816249272d20f0d9ab3298db6a0f7" dmcf-pid="3obCtZsdGC"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및 새 멤버 장나라가 11시간 만에 일본 시모노세키에 도착해 첫 일정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낯선 땅에서의 긴장과 설렘 속에서도 세 사람은 역사와 인연, 그리고 따뜻한 소통으로 여정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e8cebb48efb93c87eaeb27dda87738dfeae76c86284d200254b6a0cdee80826" dmcf-pid="0CJFf95rY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바퀴 달린 집'식구들은 배를 타고 11시간 만에 일본 시모노세키에 도착했다. 성동일은 “한반도와 일본을 잇는 항로 중 가장 최단 거리다, 조선통신사도 시모노세키로 제일 먼저 들어왔다”며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다. '바퀴 달린 집'은 바다를 건너 낯선 도시를 달리며 일본에서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7f3c2b9173e2e501ee995c75c5996926be99ec02b534e27f29141f20ba7c8bd" dmcf-pid="phi3421mXO" dmcf-ptype="general">시모노세키는 부산과 49년째 자매도시로, 거리를 따라 반가운 하회탈 장식과 한국 식당들이 눈에 띄었다. 멤버들은 한국 같은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고, 현지의 예스러운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다.</p> <p contents-hash="f520c343ae1966204ec75549d432a1eb0d133de05b2592170fbbdd6541f624f6" dmcf-pid="Uln08Vts5s" dmcf-ptype="general">카페 안에서는 김희원의 오랜 인연 다카마쓰 상이 등장했다. 김희원은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다카마쓰 상은 이번 여행을 함께할 도우미다.</p> <p contents-hash="0ac9ee259bf1e07b144424ef6db0288e1de9e0cfe9751b8042277b7678ca3064" dmcf-pid="uSLp6fFO1m" dmcf-ptype="general">언어의 장벽 속에서도 성동일은 "날씨가 오하요데스!"라며 서툴지만, 유쾌한 일본어 인사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원은 번역기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현지 분위기를 따뜻하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40cbbb65b04a73454d12eb6e101b431ca0226e9fd56633d2ac563aa62e9d26b" dmcf-pid="7voUP43I1r" dmcf-ptype="general">첫 해외 일정임에도 멤버들은 낯선 환경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소통하며 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zTguQ80CYw"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원 문화평론가, “추석 TV, ‘K-문화’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확장 서사” 10-12 다음 송가인, 행사 많이 안 하는 소신 고백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데…" ('백반기행') [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