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 김민지 등장, 할리우드 부부 같은 쿨한 모습 "짐 나누자"[미우새] 작성일 10-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Uj1XmeWm">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8hcUoi9H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c2db348a729e3807f574e680061282ad0ca7985869bc57c1d52a9ad33a310" dmcf-pid="6lkugn2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212651795sssi.jpg" data-org-width="616" dmcf-mid="fdL5RQuS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212651795ss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1a96954465db20e9b9be6c7eca58bcd3afe6de6b82264ea7f4b3f826593e67" dmcf-pid="PSE7aLVZCD" dmcf-ptype="general"> 가수 윤민수의 전처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f3e61acc592e431c6cac88478db98646684784518105b6e28accbf3081b4a61c" dmcf-pid="QvDzNof5yE"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이혼한 전처를 불러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3e02859d63c6b4a93fc3a8999d33c93f084996adaf547228b41f486d4a31686" dmcf-pid="xTwqjg41Ck" dmcf-ptype="general">앞서 윤민수는 전처와 이미 이혼했지만 여전히 원만한 관계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연락도 하고 지금 같이 지내고 있다. 후가 한국에 있는 동안 한집에서 시간 보내고 있다"라며 아들을 위해 함께 생활 중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f0db2709b12f3233feb27869ff47ccbf767aae24b3fb63d4d93b90edab472e3" dmcf-pid="yQBDpFhLC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실제로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지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윤민수는 "2주 남았다. 나 이사가려는데가 이제 2주 남아서 정리를 해야 한다"라며 곧 있을 이사를 언급했다. 그러자 전처는 침착하게 "윤후 아빠 거랑 내 거랑 짐을 나누기 위해 붙이자. 필요한 걸 먼저 얘기해봐"라며 포스트잇을 가져와 공용 물품을 구분하는 정리 작업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0882c31219e1ab1dea9677f370e2448cae4e5b161247335dabe8929af85e97cd" dmcf-pid="WxbwU3lohA" dmcf-ptype="general">특히 전처는 반려견을 위해 "소파는 두고 가라"고 말했다. 이어 "윤후 아빠 소파는 내가 사주겠다"라며 쿨하고 현실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 장면은 마치 헐리우드의 세련된 전 부부처럼 성숙한 관계를 보여주는 듯했다.</p> <p contents-hash="17eaac101f91a14fb5c0c87c3450ffc24b332e6ea1432d1a7c3febaef02b4e72" dmcf-pid="YMKru0SgSj"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죽을 뻔했다 "장수말벌에 쏘여 쇼크" [스타이슈] 10-12 다음 '지방간·고혈압' 강레오 셰프, "1일 1식 후 모든 수치 정상으로" ('알토란')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