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이준호 父' 성동일 위해 나섰다…'장례식 난동' 제압 (태풍상사)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m7ImiB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b1b08760c83b78a280060a794bb56e162161d0b6fcb96659d8c3edae866f5" dmcf-pid="qUszCsnb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태풍상사'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xportsnews/20251012215749339sknz.jpg" data-org-width="550" dmcf-mid="umfr6fFO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xportsnews/20251012215749339sk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태풍상사'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ff32bad7625c151fe268fad5fa72c783d8f7651bb2712504ed7819d1dd42bc" dmcf-pid="BuOqhOLKY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김민하가 이준호의 아버지를 위해 나섰다. </p> <p contents-hash="56819b25fc276ce829ea340f8a69743fd5274b954c917dec0af8f4e4e15b7ee3" dmcf-pid="b7IBlIo9ZG"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2회에는 태풍상사의 설립자 강진영(성동일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슬퍼하는 주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 강태풍(이준호)는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슬픔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5c8e34a8a306a89bc6fe4945010136390ca0c59ec7dbbf1b594f62d4d39b5c33" dmcf-pid="KzCbSCg2tY" dmcf-ptype="general">이후 장례식장에 태풍상사의 거래처 사장이 방문해 부의함을 챙겨가려고 하며 소란이 벌어졌다. 거래처 사장은 강진영의 회사에 미수(빚)가 많다며 부의함을 대신 가져가려 했다. </p> <p contents-hash="3324946f4baa6b13ca6b26b3613f0e465dac93906b9d893cd0239d7e36b6b37a" dmcf-pid="9qhKvhaVGW" dmcf-ptype="general">이에 강태풍은 "그거 그냥 줘버려라"라며 "오죽하면 저러겠냐. 같이 얼굴 보고 일하던 사람이 저 안에 차갑게 누워있는데 인사 한번 할 시간이 없을까. 저 따위 돈 몇 푼 때문에 저거"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70d08f54948ac49e77c1b63e4ac8b9bc624f7611fadf58bd56b1334911aff" dmcf-pid="2Bl9TlNf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태풍상사'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xportsnews/20251012215750589jxau.jpg" data-org-width="862" dmcf-mid="7Ll9TlNf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xportsnews/20251012215750589jx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태풍상사'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0d6c67ca7ee2da7125486248064f3151fb94927f95c1c45f5265ebcfe3c1e1" dmcf-pid="V1k3wkMUXT" dmcf-ptype="general">거래처 사장은 강태풍에게 "네 아버지는 뭐 때문에 망한 거 같냐. 뭐 때문에 돌아가신 거 같냐"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후 태풍상사 경리 오미선(김민하)는 "저희가 무슨 미수가 있냐"라며 '대금 지급은 계산서 발행일 또는 우편 소인 날인 중 늦은 날짜로 계산한다'라는 계약서 조항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27a912d60aa9814bf956b9e347c425c1187161c9bda2fbe0a1bcbfc5cc158c2" dmcf-pid="ftE0rERu1v" dmcf-ptype="general">이어 "계산서 발행일 9월 12일이지만, 추석 때문에 소인 날짜는 9월 18일"이라며 거래처 사장의 주장에 반박했다. 또 "이건 태풍상사 공금이 아니라 사장님 댁 개인 자금인데. 이거 가져가면 절도인 건 아시냐"라고 강태풍 대신 나섰다. </p> <p contents-hash="997c49d890edf9967ecf9a87dd87656c409aeb4d78404d5f501530c66d34a85a" dmcf-pid="4FDpmDe7HS"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022ea04f8655d3f3511b0960cd5e3405f7258ccb76d3e820a420cf23ef1eea74" dmcf-pid="83wUswdzHl"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환 "초심 잃은 외모? 달리기 덕분… 어제도 26㎞ 뛰었다" 고백 ('냉부해') 10-12 다음 윤민수 母, 아들 부부 이혼 후 동거→살림살이 분할에 “보기 불편해” 한숨 (미우새)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