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지환, "초심 잃었다" 비난에 반성..."러닝하면서 살 빠졌다" (냉부해)[종합] 작성일 10-1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oAf21m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b9b09eadf75caf95adf20dba067f1dfc00a4d9abe9b6a9b3737d91898389b" dmcf-pid="Urak8fFO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2523728urla.jpg" data-org-width="700" dmcf-mid="ty6sRx7v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2523728ur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470c67c04659bbcc2b09248dccc2b5dd1c04edfa312ca1b1e5e06e7c10595f" dmcf-pid="umNE643I7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잘생겨져 초심 잃었다'는 평가를 받은 배우 박지환이 소녀 감성 맛평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c5a9e7d539b454c30918d6a056539cfcf6bbf96d7d4f2934003204f5c31eec92" dmcf-pid="7sjDP80Czq"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신스틸러' 박지환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949a5ab3c4c575d64a14a37def654e5a33cb28929b20258fd568ae3e6f71bb5" dmcf-pid="zpHtrDe7uz" dmcf-ptype="general">'4000만 배우'인 박지환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이수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성주는 "'범죄도시1'에서 죽은 줄 알았는데 계속 출연하는 건 제작자쪽에서 박지환의 티켓파워를 인정한 거 아니냐"라 했다. </p> <p contents-hash="f67e5772210c6307fb2e1575d245623b7e319dca20dc73b2d02ab16315569eb8" dmcf-pid="qUXFmwdzu7"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범죄도시2' 제작 전에 마동석 형님한테 '열심히 하십쇼'라고 마지막 인사를 했는데 '아닌데 너 안죽었는데? 비켜나갔어'라 하시더라. 저는 걱정했는데 '살았다 그러면 되지'라 하시더라"라고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4bf88b66e83504c30c05fb795a710232ddf20edc8d5225f84efa0679a71a0" dmcf-pid="BuZ3srJq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2523911vapu.jpg" data-org-width="700" dmcf-mid="FIOzShaV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2523911va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1f362026f87eb4381e5212db2dbe50f785c080219429e4c34b0fdf189cdf57" dmcf-pid="b750OmiBUU" dmcf-ptype="general"> 박지환은 최근 '잘생겨져 초심을 잃었다'는 말을 듣고 있었다. 박지환은 "요즘 러닝을 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다"며 인정했다. 박지환은 어제도 26km를 뛰고 왔다고. 정호영과도 마라톤을 하며 인연을 맺게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0cac0a508fb3b68f44c7d844ccc07ccc3d01868f4022547cea720796057d314" dmcf-pid="Kz1pIsnbpp"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배우 김병철과 닮은꼴이었다. 조우진이 나온다는 소식에 "'도깨비'의 파국이"라 한 셰프도 있다고. </p> <p contents-hash="0868ad999129caca3c8acbd3dfc1259a28dffdef20533059e9e663c752512209" dmcf-pid="9qtUCOLKp0" dmcf-ptype="general">이에 조우진은 "사실 닮은꼴이라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어쩌다 '김병철이다!'하고 아는척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파국이다'라 한 적도 있다. 그러면 '와~ 너무 좋아요'라 하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8a0bf03a783a3230aba880fb53d06e4c63c44c9771a32066e8e77d322fb8449" dmcf-pid="2BFuhIo9u3"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아내와 4살 아들과 함께 쓰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박지환은 "제 지분은 거의 없고 와이프가 요리를 엄청 잘한다. '뭐 먹고 싶다' 하면 뚝딱 나온다. 밖에서 밥을 잘 안먹는 게 아내가 요리를 정말 잘한다"라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eed0779d8f2ef0af06b7dfcc69b2dfcb752d41a56698dbcb9c246196f8a45" dmcf-pid="Vb37lCg2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2524096yzdp.jpg" data-org-width="700" dmcf-mid="3pIvon2X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2524096yz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fc2cf87b11cb52858327d9878cf00f8cdaf4a645408eaf758b631deac9508b" dmcf-pid="ftyXkAQ03t" dmcf-ptype="general"> 박지환 냉장고의 첫 번째 요리대결은 권성준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맞붙었다. 막상막하 대결에 박지환은 어렵게 한 사람을 선택했다. 승자는 최현석에게 돌아가게 됐다. </p> <p contents-hash="8b8aaad7ba457790e00a27f748fd55ad9e821eee162ca8f7366a20d247257492" dmcf-pid="4FWZEcxp01" dmcf-ptype="general">윤남노와 임태훈은 버섯요리를 두고 대결하게 됐다. 임태훈은 하루에도 버섯 4박스씩 다룬다며 "이 게임은 제가 이기지 않을까"라 했고 윤남노는 "동파육 지겹다. 동파육에 곁들이는 버섯은 의미가 없다. 동파육은 고기요리다"라며 반박했다. "한 번 싸갖고 왔으면 좋겠다"는 정호영의 도발에 임태훈은 "다음에 가지고 오겠다"라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de7c4f1068c369f45aba834739ea98536d70bb4d062867724dab9a4149ee6728" dmcf-pid="83Y5DkMU75" dmcf-ptype="general">완성된 요리에 박지환은 먼저 임태훈 셰프의 요리를 맛본 뒤 "진짜 맛있다. 아무도 못 이기는 맛이다. 팽이버섯이 싼 버섯인데 이 작품에서는 존재감이 엄청나다"라며 반했다. 결국 임태훈이 별을 받으면서 2별의 주인공이 됐다. </p> <p contents-hash="f358484ead49523fd1b3b21f36ce7a058f76f80d98e3456500edbfc951675120" dmcf-pid="60G1wERuuZ"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승주, 블로킹 뚫은 강력한 한 방…승부 원점으로 (신인감독) 10-12 다음 남자탁구, 한일전 완패…16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8강 탈락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