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김민지 '위장 이혼설' 입 열었다 "이혼 후 일본 여행 구설수" (미우새)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JHaof5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8b2b10f503a72cb603c6c4903e27a89c0f52aa288ba609acbbb746a988440" dmcf-pid="KVnZja8t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3026022of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rBhIo9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3026022ofr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854390f45340f4fa81d92c51a78b6d57da0f2b34667c1245b02d691ad8d3f6d" dmcf-pid="9fL5AN6F3F" dmcf-ptype="general"> <div>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와 전 아내 김민지가 위장 이혼설에 입을 열었다. </div> </div> <p contents-hash="9da7e65b12434b2ba8960517004778cc95f9a4c85c8e6ca84aecfab850b38c0b" dmcf-pid="2fL5AN6Fut" dmcf-ptype="general">12일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윤민수의 전 아내 김민지 씨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마지막 물건 분할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5c4df671c36b2b4743fb0ba4178aae12a4fcffa7f3af67f9e31b98fd84dfb605" dmcf-pid="V4o1cjP301" dmcf-ptype="general">서로의 물건을 나눈 두 사람은 다정하게 밥을 먹고 최근 불거진 위장 이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9b4d79a8f10c436f6d1c444d4d2d6aef7479063dcfe5a00fecb477937fad6e16" dmcf-pid="f8gtkAQ0F5"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우리가 이혼 후에 같이 가족 여행을 간 것 때문에 말이 나왔다"고 언급하자 김민지 씨는 "그게 나도 신경쓰였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3012befc770858685d808c8c4338044dbfd078808de56189292e20803ec41dd" dmcf-pid="46aFEcxpuZ"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그게 우린 자연스러웠으니까, 너는 너대로 놀았는데"라고 감쌌다. 김민지 씨는 "난 그런건 아니었는데 일본 가족여행을 너무 가족 같이 올려서"라며 말을 흐렸다. </p> <p contents-hash="04ce5d384cd6be95116bd9e9931e6f5af2f64d9459593d91e9e1c7eaf49f0306" dmcf-pid="8PN3DkMUFX"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똑같은 핸드폰 전화번호 뒷자리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8e9f8b03c1451f4fba1e59e3942399927cf887bce897e4e79dc461330c544bd3" dmcf-pid="6Qj0wERuUH"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난 절대 못바꾼다"고 비지니스적으로도 필요하다고 했다. 김민지 씨는 "나는 바꿀 수 있다"며 "만약 나중에 누군가 이게 불편하다고 생각할수 있지 않겠냐"라고 웃었다. 이혼한 남편의 훗날 사랑을 배려한 말이었다. </p> <p contents-hash="829813ed0d74e5b5a47ad5951d0956392ca4c54de59504f7b0ac1d81ce54d366" dmcf-pid="PxAprDe77G"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사실 난 서류 정리할때까지만 해도 이혼이 실감이 안났다. 이제 짐을 나눠 정리하니까 실감이 난다"고 착잡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35aeb94593b834e711e387acac9ca3e99be7b80e1b8e529d2cc664db3e1ad" dmcf-pid="QMcUmwdz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3026193xw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6leMzT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223026193xwb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489e9ea99ea2004f39df8a75c0d909d31a03083ea1e609d770c2a8d0e9376a" dmcf-pid="xRkusrJq0W" dmcf-ptype="general"> 김민지 씨는 "나는 윤후 아빠보단 더 실감이 났다. 혼자여서 좋은거 없는데 그건 좋더라. 누군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거. 집에 있으면 누군가를 기다려야 하는데 기다린다는게 나한텐 너무 힘들었나봐. 그걸 안해도 되니까 지금 되게 자유롭다"고 이혼 후 홀가분해진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50349c5f4a38f0e41725fcd19c757e4f3b02808e48c3beaea5c4d869db62f37" dmcf-pid="yI5ip3lozy"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큰 집에 살고 밖에서 돈 잘 벌어오고 하면 그게 행복인줄 알았다"며 "그걸 다 해보니까 이게 아니었구나를 느꼈다. 가족이 모여있는게 행복이라는걸 느꼈다"고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6ea90407bd4ba8651a748daf908c709e26d2a1859692c60989fa0970a102c705" dmcf-pid="WC1nU0SgpT" dmcf-ptype="general">김민지 씨는 "나는 션처럼 해줄줄 알고 결혼했는데"라고 웃으며 "윤후 아빠 연애할때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화내니까 내 가방 가지고 화장실 들어가서 몇시간이나 오래 안나왔잖아. 그때 나를 좋아한다는 표현을 해준다고 느꼈다. 연애할 때가 다 였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1fd793d11097994f7e7e5d62bd80ed5e7619bcac73865d3cbae858c201816ba" dmcf-pid="YhtLupva7v"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내가 밀당 잘한다"고 웃었고 김민지 씨는 "그러니까 결혼 했겠지"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dce1e176a25d2c5ff5231f9e881c489e2830b5bb129109a0923e8695f84f4bc0" dmcf-pid="GlFo7UTN0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오히려 이혼하니까 친구처럼 대하는게 편해졌다. 편안한게 물어볼수 있고"라며 "일단 화가 안나지 않나. 그때는 나를 조금만 공격적으로 하는것처럼 느껴져도 방어기제가 발휘되고 말투때문에 싸우게 되고 똑같은 반복이었다"고 이혼 과정이 힘들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d5e92e47cad9d0068d0fac15f2dbc789bae93bcddc2f015271a4465c35f1573" dmcf-pid="HS3gzuyjFl" dmcf-ptype="general">한편, 윤민수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혼 후에도 집 매매 문제로 전처와 한 집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b3e474962f8d1d4f9399916b6195d6d925bf298751a946803d4fa1377717e91" dmcf-pid="Xv0aq7WAFh"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 아빠' 윤민수, ♥전처에 이혼파티 제안 "우리처럼 되지 마세요"('미우새') 10-12 다음 박지환 "'범죄도시' 장이수 부활에 마동석 입김 있었다" 고백[냉부해]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