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민수, 전처와 '이혼파티' 연다...母 깊은 한숨만 "저리 살면 안 되겠나" ('미우새') 작성일 10-1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sm8fFO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6eacf2f700576ac1506017cd3e69b3667456c713425da2d6f235b1f473b55" dmcf-pid="1ROs643I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4584znru.png" data-org-width="640" dmcf-mid="GFTvdRqy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4584znru.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4e46c69b5369940b08274e082b77f47a8cec77c05f4ec86d198bf7c78a3ac" dmcf-pid="teIOP80C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민수 김민지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4809vtbp.png" data-org-width="640" dmcf-mid="HZz7srJq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4809vtb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민수 김민지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93dc1b98db87213d1806a458d598fccb1315020e62b9472c020fadef45ff23" dmcf-pid="FdCIQ6ph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윤민수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깊은 한숨만 내쉬었다. 윤민수 김민지는 '이혼파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33df26e1399ba589d459a55c6cde34d9a8fa54217503c0276ef4a122ec30e3b" dmcf-pid="3JhCxPUlIg"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사 2주를 앞두고 각각의 짐 정리에 나선 윤민수, 김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1bb0b99c3dd6df5f074ad3e9afa29ac5a05a1551cb7c83deed6430e9b456d82" dmcf-pid="0ilhMQuSD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민수의 거듭된 부름에 김민지가 반응을 보였다. 옆방에서 문을 열고 나온 김민지. 윤민수의 이사를 앞두고 어떤 짐을 챙겨갈지, 살림살이 분할에 나섰다. 서장훈은 "국내 최초이지 않느냐"고, 신동엽은 "할리우드급이다"라고 놀라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5880594c33ec91e5e17757027112ef8033d1d1257cc8c880aafaec1407fc0" dmcf-pid="pnSlRx7v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민수, 김민지, 윤후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5100ighm.png" data-org-width="640" dmcf-mid="XrRM5Xme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5100igh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민수, 김민지, 윤후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c789f84ff9393bf2b80eb96028642ffac78436fcb8434d606d24a4c578ee77" dmcf-pid="ULvSeMzTI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에 나섰다. 윤민수는 빨간 포스트잇을, 김민지는 파란 포스트잇을 각자의 물건에 붙였다.</p> <p contents-hash="6a540ef2e002fe79f18bcb8ca38515eeeaef932fd58dcec641a4c0382d4c46c1" dmcf-pid="uoTvdRqyOi"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러한 모습에 "방송에선 낯설지 몰라도 현실에선 많다. 우리 주변에도 있을 수 있다"고 했다. 조우진 역시 "서로의 행복을 합리적으로 찾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앞에 계신 윤민수 어머니께서 온전히 화면을 보실 수 있을까 걱정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3d9a8318ff92359592d626f09a701388703234f268e8ccf7d01d911ad89ae13" dmcf-pid="7Kag7UTNwJ"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짐 정리 중 결혼과 윤후의 출생 그리고 가족사진을 다시 꺼내봤다. 김민지는 "20년 전이다"며 부끄러워했다.</p> <p contents-hash="6799d65a89144d656fc66a50f8773ae3f2ac512d70f1f79aabbb7c374f7af823" dmcf-pid="z9NazuyjDd" dmcf-ptype="general">"결혼 사진은 어떻게 하느냐"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러자 패널들은 "미련없이 버려야 한다"고, 신동엽은 "내가 아는 보살(예능 속 서장훈)님에게 물어봐야 하나"라고 농을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50c471216f240f3e738d08f81ee247e1a219cbda66dc73c6ba341c0420843" dmcf-pid="q2jNq7WA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민수, 김민지, 윤후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5491svgt.png" data-org-width="640" dmcf-mid="ZxXHgLVZ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224615491svg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민수, 김민지, 윤후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b4c7fa5d67fb2697ed21904d737a41820606487d254a6f7b30c4dfec6efe6e" dmcf-pid="BVAjBzYcrR" dmcf-ptype="general">특히나 윤후의 추억이 담긴 사진에는 울컥하다가 웃다가를 반복했다. 윤후가 돌잔치 때 입었던 한복이 나왔다. 김민지는 "돌잡이 때 밥그릇을 잡았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편안하게 산다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074f15f1d8107d0c912c6daafa5caa0692b5a3052b2601d6a420df56eeea05d" dmcf-pid="bfcAbqGkwM" dmcf-ptype="general">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윤후의 탄생 사진도 나왔다.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사진도 있었다. 거실에 걸려 있던 가족사진은 이혼과 함께 창고로 옮겨졌다. 이를 다시 꺼내 온 두 사람. 어떻게 할지 고민 끝에 윤후의 선택에 맡기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eab0ac4f8d9942afeabc43c6a26e4f2d5be0728d2a92e99477812c20e17a218" dmcf-pid="K4kcKBHEEx"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집 매매를 반대했다. "온전하게 우리 집으로 여기를 구한 거잖아. 윤후도 이 집에서 자기 방 처음으로 가진 거잖아. 난 이 집에 의미가 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28b4dcbc704c9c5c9e57cc0c35678f01b20aef5cc1be89717fa7396d6e00939" dmcf-pid="98Ek9bXDmQ" dmcf-ptype="general">모든 짐 정리를 끝낸 두 사람은 최후의 만찬을 나눴다. 윤민수가 직접 김치볶음밥을 했다. 윤민수는 "친한 지인 불러서 밥 먹자"고, 김민지는 "이혼 파티? 나쁘지 않네. 둘이 겹치는 모임이 있으니까"라고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f97d2f61fc825fbf41d452538e19fe35fe8d38a91c11aab9efd774d129b06dfa" dmcf-pid="26DE2KZwEP" dmcf-ptype="general">이 모습에 윤민수 어머니는 "그냥 저리 살면 안 되겠나"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윤민수는 "이혼 서류 정리할 때까지 실감 나지 않았는데, 이삿짐을 나누다 보니 이제야 (이혼이) 실감 나는 느낌"이라고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김민지, 위장이혼설 일축 "이혼파티 할 것" ('미우새') 10-12 다음 남자 탁구, 아시아선수권 한일전 패배…16년 만에 8강 탈락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