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제4회 홍천무궁화기 그라운드골프대회 종합우승 작성일 10-12 5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12/0001147587_001_20251012230511202.jpg" alt="" /><em class="img_desc">◇제4회 홍천무궁화기 강원특별자치도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지난 11일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특별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강원도그라운드골프협회 제공</em></span></div><br><br>제4회 홍천무궁화기 강원특별자치도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지난 11일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특별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r><br>강원도 13개 시·군 선수단 600여명의 동호인과 임원·운영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횡성군이 남녀·혼성부를 아우르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태백시가 준우승, 철원군이 3위로 뒤를 이었다.<br><br>개회식에는 최우홍 홍천군 부군수, 이영욱·홍성기 도의원, 박영록 홍천군의장, 정종자 도그라운드골프협회장, 신은섭 군체육회장, 문은순 인제군협회장 등 13개 시·군 협회 관계자와 사회단체장이 대거 참석해 열띤 응원을 보냈다.<br><br>경기는 시·군별 1팀 10명(남녀 각 3명)으로 구성돼 청구장·백구장에서 16홀 코리아매치(Korea Match)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의 합계 최저타로 순위를 가리는 경기에서 횡성군이 1,123타로 종합 1위에 올랐다. 태백시가 1,182타로 2위, 철원군이 1,193타로 3위를 차지했다.<br><br>부문별로는 남성부·여성부 모두 횡성군이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고, 혼성부는 철원군이 정상에 올랐다.<br><br>개인전에서는 철원군 김용덕 선수가 총 타수 28타로 1위에 올랐고, 태백시 이병문, 횡성군 이창진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혼' 박은혜 "내 신랑입니다" 깜짝 고백..상대는 '이영자 썸남' 황동주 [스타이슈] 10-12 다음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어여쁜 소녀들의 예쁜 미소 (입국)[뉴스엔TV]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