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첫 ‘패배’에 충격..다음은 한일전 “핑계NO, 반드시 승리” (‘신인감독’)[종합] 작성일 10-1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fjhIo9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ae544e42969b95a7225f4ea1fa937cdd9fa0cea007c31395dd20515c54fcb" dmcf-pid="f9WbRx7v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230539633gwtu.png" data-org-width="650" dmcf-mid="Kjg8on2X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230539633gwt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42YKeMzTWm"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de114a05c7330537aa60ba26008f3942b1d4f00efbea908e7ef701ec54fb66a" dmcf-pid="8VG9dRqySr"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이 감독으로서 첫 국가대항전을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5471048863d3a6bd74c01deff274531c9aa3151801c3dbb1bb26a22b4db22a81" dmcf-pid="6fH2JeBWvw"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창단 두 번째 경기에 나선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최강 고교 팀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붙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e6d00a13df0b3cfc40ec2875b2c076bf70f693b52c0444845dea17b603b935a" dmcf-pid="P4XVidbYlD" dmcf-ptype="general">이날 필승 원더독스는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 치열한 대결 끝에 첫 패배를 맛 봤다. 김연경은 “기분이 좋지 않고 좀 속상하다”라며 “저희가 준비했던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잘 못 보여준 것 같아서”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3a3a18ead08e00b61266b6e37dd45af3e260c89269f927f9c0ac4286a7fc3e2" dmcf-pid="Q8ZfnJKGyE" dmcf-ptype="general">이어 “당연히 답답한 면도 있었다. 내가 선수였으면 내가 해낼 수 있는 부분은 해낼텐데 내가 감독을 하다 보니까”라며 “뭔가 더 많은 걸 도움을 주고 싶은데 못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감독으로서의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87de903ddd3623ed4f1f0b95af1a3ae029364a6b102efa4f5f23cfd055728" dmcf-pid="x654Li9H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230540859qhzm.jpg" data-org-width="530" dmcf-mid="9akRcjP3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230540859qh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77fc1cda26d16b34991456bc8f209697eff0eb22fc3800a4f5fa639f72941f" dmcf-pid="ySnh1ZsdSc" dmcf-ptype="general">첫 패배 후 원더독스는 다음 상대로 일본 최강 고교 팀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붙게 됐다. 이들은 “한국 배구는 일본다 수비가 약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원더독스를 상대로 3대 0 전승을 예상했다.</p> <p contents-hash="f579080b21fd894874fe7c785fb3cc7abfe1f00eb068061f7bd3edb6c80e5433" dmcf-pid="WvLlt5OJhA" dmcf-ptype="general">슈지츠 고등학교 감독 니시하타 미키 역시 “김연경 선수는 지금까지 세계 탑 레벨에서 플레이 했지만 감독과 선수 차이가 크니, 감독으로는 경험이 많은 제가 더 낫지 않을까. 한국의 예전 선수들은 자신감과 당당함이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없는 것 같다. 저희가 전승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acdace0bbaac160da0066b5b837636cdf861ad6ff60e2b356cf5b928300ef3" dmcf-pid="YToSF1IiSj" dmcf-ptype="general">감독으로서 첫 국가 대항전인 만큼 김연경은 “한일전 하면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중요성을 알고 있다”라며 “아무런핑계 없고 이유 없이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5696827a46f74c013dc469fcb0b5dadf4212fe72ef81f29e1c18a0e85a251" dmcf-pid="Gygv3tCn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230542068jxdw.jpg" data-org-width="530" dmcf-mid="2FWbRx7v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230542068jx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9bff399599569d303d658e32f355499c9314d3d72da0d132906fb64e4a0485" dmcf-pid="HYNyp3loha" dmcf-ptype="general">경기 당일, 슈지츠 고등학교에 체육관에는 일본 현지 스태프는 물론, 일본 중계차까지 총출동했다. 심지어 장내 아나운서와 일본인 심판, 응원단까지 꽉 채워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cbd54ee6e6a25e38ef94875bb4d5462613400e4a45f2a194b85116704036516" dmcf-pid="XGjWU0Sglg" dmcf-ptype="general">경기를 앞두고, 슈지츠 고교 선수들은 센바 코코로를 필두로 연습에 돌입했다. 이를 지켜본 김연경은 “슈지츠 선수들은 생각 이상으로 강하다. 우리 선수들이 더욱더 긴장한 게 보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065565d0e6f9795bec7b6934ad3aa84e527b8be520d01941f837df4aa99722" dmcf-pid="ZHAYupvaCo" dmcf-ptype="general">위협적인 모습에 응원단까지 출격하면서 원더독스를 기죽였다. 하지만 김연경은 “선수들끼리 이야기가 많다. ‘응원단이 많이 왔는데 어떡하냐’ 다 핑계고 응원단이 오든지 말든지 문제가 아니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424f03b23ac90f4c145440b07b8959319138410d1a43928fb3bd8d5346cd59" dmcf-pid="5XcG7UTNTL" dmcf-ptype="general">경기 직전, 슈지츠 고교 니시하타 미키는 “기본기로 이겨주겠다”라고 했고, 김연경은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fb1a3ed4eb7f5c81a3d71a4e198501ebc6881db39bc2480c150e230683ed8ec6" dmcf-pid="1ZkHzuyjln"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548a66e4492c77cffae14ae62ba013bb8ca07a201cedd70c0586f32b3ff0d3b" dmcf-pid="t5EXq7WACi" dmcf-ptype="general">[사진]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30년' 함께한 새아버지 성으로 개명 결심 "너무 사랑해서" (미우새) 10-12 다음 조현아, 父 팔순잔치에 송가인 섭외 “꿈이야 생시야” (‘미우새’)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