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김은숙 작가 세 번째 호흡인데 “사실 거절한 적도” (요정재형) 작성일 10-1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qDHYDx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fda6d477761fecf248a396c3608183aa4e5ca9281d5efb8fafdeac25c392b" dmcf-pid="B3BwXGwM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31619176nilm.png" data-org-width="800" dmcf-mid="zcHdmwdz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31619176nil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2bd2bcea5781d989a3047d247789ecf2e3d29e653bae90eac4cb2cd8d9adc7" dmcf-pid="b0brZHrRI6" dmcf-ptype="general"> <p>배우 김우빈이 김은숙 작가와의 작품 인연을 이야기했다.<br><br>1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 영상은 근래 텐션이 가장 높은 우빈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주역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김우빈은 ‘신사의 품격’과 ‘상속자들’에 이어 ‘다 이루어질지니’까지 김은숙 작가와 수차례 작업한 것에 대해 “같이 호흡 맞췄던 분들이 다시 제안을 주실 때 진짜 많이 행복하다. 새로운 좋은 대본보다도”라며 “저와 했던 기억들이 좋았던 거고, 믿으니까 더 큰 걸 주신 것”이라고 감회를 표했다.<br><br>그러면서 “그래서 이번 ‘다 이루어질지니’라는 작품이 제게 더 특별한 게 김은숙 작가님과 세 번째 작품이고, 사실 그 사이에도 몇 번 제게 제안을 주셨다”며 “제게 건방지게 거절했던 적도 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우빈은 “글은 너무 좋았는데 감독님들이나 편성, 이런저런 것 때문에 작가님께 상황을 말씀드려 거절한 적이 있었다”고 부연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세’ 장윤주母, 놀라운 다리찢기 “건강관리만 하루 2시간” (윤쥬르) 10-12 다음 나무위키는 왜 카카오 임원 게시물 차단 요청을 들어줬을까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