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극복' 김우빈, "통증 레벨 높아 기억 無...좋은 것만 남았다" ('요정 재형')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X1hIo91Z">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VpZtlCg21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9f69b1e4d2cc03902af830d5b885808b5044636af331eb271ca6ff5e2628f" dmcf-align="left" dmcf-pid="fMf6upva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230847594xqxo.jpg" data-org-width="1200" dmcf-mid="KLyGmwdz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230847594xq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218baeb21cec66cbc2be9a768d2ea6cb64992b27ef7cea7fb0192c32d5c900" dmcf-pid="4R4P7UTN5G"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우빈이 과거 비인두암 투병 당시의 고통과 그로 인한 깨달음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12일 정재형의 채널 '요정재형'에는 김우빈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김우빈은 "과거에는 3시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면 1시간 자고 2시간 운동했다"며 당시 루틴을 회상했고, 비인두암 투병 후에는 "3시간 풀로 잔다"고 고백했다.<br><br>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판정 당시 계획했던 작품들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심정을 고백하며, 특히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청' 캐스팅 한 달 뒤 아픈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많은 생각이 들었고, 아팠던 시간들이 저에게 의미가 있었다. 그로 인한 휴식이 좋은 것만 선물해줬다"고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4453316aa9088a18f01eef548cf66f7a7fe4919a7b8bf51ebf4e3ace217e2" dmcf-pid="8e8Qzuyj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230848885qtvk.jpg" data-org-width="700" dmcf-mid="9ioNQ6ph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230848885qt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389eb37d4db5a872dd3c402e90f5061d4563f4f9fd8f74a07c9c166e69ad72" dmcf-pid="6d6xq7WAHW" dmcf-ptype="general"><br>이어 김우빈은 "사실 통증은 레벨이 너무 높아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고통은 저에게 남지 않았고, 내가 남을 사랑하고 남이 나를 사랑하는 것, 익숙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후 마음이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br><br>김우빈은 투병 후 회복 과정을 통해 자신과 주변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 시간이 나에게 좋은 것만 남겼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br><br>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2019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번 영상에서 그는 건강을 되찾은 현재의 일상과 소회를 솔직하게 공유하며 감동을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시한부 시절 회상 “비인두암 통증 레벨, 기억 안 날 정도” (요정재형) 10-12 다음 윤민수 전처 “결혼 후 집에서 혼자 기다리는 날 많았다… 지금은 자유로워” (‘미우새’)[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