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시한부 시절 회상 “비인두암 통증 레벨, 기억 안 날 정도” (요정재형)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xkeMzT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cf8e7e5d40e1895eb3d396696c3d821e0c1dce754b30355d5082fbf8e7355" dmcf-pid="2YMEdRqy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30713911fqfc.png" data-org-width="800" dmcf-mid="KKLIaof5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230713911fqf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c95d8f33c6a55583960c5ddd17f350c3db4899c23be7483d6eea9985af1567" dmcf-pid="VGRDJeBWsC" dmcf-ptype="general"> <p>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딛고 일어선 과정을 떠올렸다.<br><br>1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 영상은 근래 텐션이 가장 높은 우빈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주역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김우빈은 과거 “3시간 자면 2시간 운동했다”면서도 비인두암 투병 이후 “이제는 3시간을 풀로 잔다. 투병 이후 몸 관리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br><br>지난 2017년 당시 비인두암으로 시한부 6개월 진단까지 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던 김우빈은 “당시 하기로 했던 작품들이 있었다. 최동훈 감독님의 영화 ‘도청’에 캐스팅된 지 한 달 만에 아픈 걸 알게 됐다”며 “그런데 배우만 교체된 게 아니라, 감독님이 아예 프로젝트를 접으셨더라. 나중에 ‘우빈이가 알면 얼마나 슬프겠냐’고 하셨다는 말을 듣고 울컥했다”고 떠올렸다. 최 감독과의 인연을 이어 완치 후 출연한 작품이 영화 ‘외계+인’이다.<br><br>김우빈은 투병 당시에 대해 “통증이 기억이 안 난다. 레벨이 너무 높아서”라며 “(고통) 대신 내가 남을 사랑하는 법, 남이 나를 사랑하는 걸 얼마나 당연하게 여겼는지 깨달았다. 지금은 내 마음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람들이 아이유 닮았대" 신봉선, 관객들 인정에 "봐라" 뿌듯 ('개콘') [종합] 10-12 다음 '비인두암 극복' 김우빈, "통증 레벨 높아 기억 無...좋은 것만 남았다" ('요정 재형')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