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축구 감독 데뷔전 펼쳐…선수들 "따뜻한 분, 수평적 관계 지향하더라" 호평일색 (뭉찬4) 작성일 10-1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w2OmiB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b243c6a2779ee34f3bbe34fb4bda5befda54ef3365af3315c1324c41e3a125" dmcf-pid="2xrVIsnb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이 축구 감독 데뷔전에 나섰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003149898hgan.jpg" data-org-width="550" dmcf-mid="bYydHYDx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003149898hg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이 축구 감독 데뷔전에 나섰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be433a29f5cbe848786c1c684a90f65ec4677cb600da9df980d94f6fc6bbcb" dmcf-pid="VMmfCOLKH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임영웅이 축구 감독 데뷔전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9bc289711ef7880d71c26c540c27a75aa85ead45214aeb74bce482583634e2c8" dmcf-pid="fRs4hIo9Hl"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에서는 가수 임영웅이 첫 감독 데뷔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리턴즈FC의 구단주이자 아마추어 리그인 KA리그를 창설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93c6a35fa804ed6a776f049a48728e4c590e4f18176fa1c7f6b8aa2cdd4025c" dmcf-pid="4eO8lCg21h" dmcf-ptype="general">이날 임영웅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뭉찬'에 돌아왔다고 전해졌다. 앞서 임영웅은 '뭉찬3'에서 안정환이 이끄는 '어쩌다뉴벤져스'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리벤지 매치를 위해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또 임영웅은 이번 방송으로 '뭉찬'에 네 번째 출연하며 축구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09b53b7357fcab0e4c76fdfb8206181b737c4c62cf08d21f84b1f89ef6314" dmcf-pid="816WMQuS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003151176lnil.jpg" data-org-width="888" dmcf-mid="KS2l8fFO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003151176ln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5c6f9de7035090ad4f0d41afa866751cffa8b76fec5d816f024fe543ca52b8" dmcf-pid="6tPYRx7v1I"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아무래도 축구 쪽으로 커리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선수들보다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닌데 그래도 선수들을 하나로 만드는 건 자신 있었다"라며 감독으로 임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69db782e6b3d10b50e49c87e9b2ab3983701b2d156b82edac87444db9f5ad7d" dmcf-pid="PFQGeMzTYO" dmcf-ptype="general">한편 임영웅이 이끄는 'KA 리그 연합팀'의 이웅재 선수는 청춘 FC 시절 안정환에게 지도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졌다. 이웅재 선수는 임영웅에 대해 "약간 보듬어 주시는 따뜻한 분이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e60882dae7fb97f4d26f6ba1097123b80997fd076a48b5e5439ccd4303391c" dmcf-pid="Q3xHdRqy5s" dmcf-ptype="general">또 이웅재 선수처럼 청춘 FC 출신이라는 명승호 선수는 임영웅에 대해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데에 있어서 자유도를 주시고 소통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하시더라"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8d695a86503fc4cd7e37f91798d8c9c2805df436c067e8da6be2ef2b38f1611" dmcf-pid="x0MXJeBW1m"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022ea04f8655d3f3511b0960cd5e3405f7258ccb76d3e820a420cf23ef1eea74" dmcf-pid="yNWJXGwM5r"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 父 성동일 적금 찾고 오열…김민하에 "진짜 직원 될래" [종합] 10-13 다음 글로벌 김영철 3부, 베트남 ‘마켓왕’고상구 회장 휴먼경영…‘재외동포’ 삶 위로·응원은 공영방송 KBS의 할일[서병기의 문화와 역사]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