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묘착이 있었다 작성일 10-13 29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13/0003933997_001_20251013003914381.jpg" alt="" /></span><br> <b><제9보></b>(91~101)=93은 정수다. 참고 1도 1로 차단하면 안 될까. 우변 흑이 5, 7로 안정할 때 10으로 먹여치고 12로 몰아서 패가 난다. 흑은 백 A로 건너붙이는 약점을 안고 있어 12에 대해 한 점을 이을 수가 없다(6은 흑 B로 끊기는 수의 방비). 94~97은 쌍방 최선.<br><br>9분 사용한 100이 맥을 놓쳤다. 참고 2도 1에 젖히는 묘착이 있었던 것. 2로 끊을 수밖에 없을 때 3이 A, B를 맞보는 좋은 수가 된다. A의 곳 패를 둘러싼 팻감은 백이 우세하다. 또 흑이 그 패를 예방하고, 백이 B로 두는 진행은 우중앙 흑 대마가 위험해진다.<br><br>그러므로 참고 2도 1을 보았다면 앞선 들이 ‘불명예’를 벗을 수 있었는데 아쉬운 장면으로 지나가고 말았다. 101이 놓이면서 흐름이 크게 바뀌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부녀→건물주설' 송가인, 끝없는 가짜뉴스에 직접 등판…"전세 사는 미혼" [종합] 10-13 다음 [스코어 보드] 2025년 10월 11일·12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