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언니 노사봉 "영양 크림 몰래 바른 도우미 해고…신뢰 무너져" 작성일 10-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TiSvA8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739862da8d77c59b63d86a2b12131d29db735eb54a8718c7fb1480f5fbfc49" dmcf-pid="GPynvTc6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노사연 언니 노사붕.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040414603ieox.png" data-org-width="640" dmcf-mid="ybGAXZsd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040414603ieo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노사연 언니 노사붕.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a3da9dcf04780c7098318723368c64f1051d7c7bfdba6f5216debe7ca55a2" dmcf-pid="HQWLTykP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노사연 언니 노사봉이 통장을 맡길 정도로 믿었던 가사도우미를 해고한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2d2ec65e44e7327d9c2a5a6b58f5b401a01a838dc9d2919024edee266ae8e69" dmcf-pid="XxYoyWEQm2"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노사봉이 인연이 악연이 된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c6598a4cf37d2d344a08bceab38f47a573e1879bc89c77f0f04dc9ed9674490" dmcf-pid="ZMGgWYDxI9" dmcf-ptype="general">노사봉은 "도우미와 3년 같이 있었다. 너무 좋았다. 바쁠 때 통장을 맡겨 5백만 원을 찾아 달라고 할 정도로 신뢰했다"며 "10만 원 수표로 찾아왔는데 한 장이 모자라 얘기했더니 '거기 있잖아요'라고 했다. 바닥에 있더라. 그 정도로 믿고 신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4ec2e27a3505f7d0efba669a7b56a4e2571be5cd0b05f4d5f4208f260f9d65" dmcf-pid="5RHaYGwMIK"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렇게 믿었던 도우미와의 신뢰가 무너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노사봉은 "영양크림이 굉장히 비싼 게 있었다. 와인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면서 내가 더 예뻐져야 하니 노사연한테도 안 줬다"며 "조금씩 발랐는데 조금 이상하더라. 없어진 것 같고, 아줌마 얼굴을 보니 반짝반짝하고 예뻐진 것 같더라. 아줌마 너무 예뻐졌다고 하니 웃으며 갔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92cfd2e22c02b53fd8be40c9bf0df896cc5c86dafe7edee335ac7077ed2e9" dmcf-pid="16TiSvA8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노사연 언니 노사붕.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040415903tbmj.jpg" data-org-width="640" dmcf-mid="WBd3ReBW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040415903tb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노사연 언니 노사붕.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b5505c3ccef577a4692f95e227f0561ff3ce81ed54eaff3f02308458714487" dmcf-pid="tPynvTc6rB" dmcf-ptype="general">결국 영양크림 도난 의심을 확신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노사봉은 "그날 영양크림에 금을 그어뒀는데 다음날 보기 금이 없어지고 푹 파였다"고 밝혔다. 이어 옷을 찾는데 없는 일도 있었다며 "아줌마에게 전화했다. 2시간을 찾을 땐 옷이 없었는데 다음 날 걸려 있더라"고 말하며 이 같은 일이 서너 번 반복되자 의심이 커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0d72e767561f4a05e38c80e2dbbdf2380984cbdf98c728d434d9297b8008e5" dmcf-pid="FQWLTykPDq" dmcf-ptype="general">이에 모델 이현이는 "남자 분들은 영양 크림 정도로 이런가 싶을텐데, 진짜 비싼 건 100g에 100만 원을 한다. 말 그대로 한 번 떠서 여러 번 바르면 그대로 몇 만 원이 나가는 거다. 가벼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cefed89c7cf5bddd9d888890ef39048421557cec54222757d791e01fa0c1719" dmcf-pid="3xYoyWEQOz" dmcf-ptype="general">노사연도 "나도 자꾸 영양크림이 없어졌다. 검지손가락으로 쓰는데 새끼손가락 자국이 있는 거다. 누가 훔쳐 쓴 거"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f2cbaa67c5e6ee5e8dd2bc2104d0abbea091bbc2e6408af72475e9b97685a8a" dmcf-pid="0MGgWYDxm7" dmcf-ptype="general">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서 홍콩 제압…중국과 4강 격돌 10-13 다음 '결혼' 현아·민효린, 체중 늘었을 뿐인데…여전히 뜨거운 관심 [MD픽]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