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속편 본격화?…매기 강 "할 일 더 있다" 작성일 10-1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실사화 소문엔 선 그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KWZ5OJ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49d33e0f3503569cf8cfbfaa9bf97f833850afa73cfef30036b2d8509ce09" dmcf-pid="BE9Y51Ii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매기 강(Maggie Kang) 감독이 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21. pak7130@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2339788qalo.jpg" data-org-width="720" dmcf-mid="zMXkmsnb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2339788qa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매기 강(Maggie Kang) 감독이 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21. pak7130@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acb516b71776f31cb7e037af00a6c174c9840e4b72eea9ff5c4ebed6e5f8e1" dmcf-pid="bYnq2VtsG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속편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b7126e9d43aeaa4c5d0f019f68914c9c8820d6cfad7455db53538b8870d3b7e3" dmcf-pid="KGLBVfFO5O"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각) 영국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감독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해당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로 해나갈 수 있는 게 더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1c2c410b13c51ab206e3034f8dff2c654a66b6ab0fc06fb403604f8861e328" dmcf-pid="9Hobf43I5s" dmcf-ptype="general">그는 "속편이 될 만한 이야기다.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그 무엇인가 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 공식적인 내용은 없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d8f5f7ea781e24802184dfbd264374b31cad8532cd6b72e65da801283c0d5867" dmcf-pid="2XgK480C1m"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앞서 지난 8월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 속편이 만들어진다면 "트로트, 헤비메탈 등 한국의 음악 스타일을 더 여러 가지를 더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었다. </p> <p contents-hash="dfdacfb373234dad67ebd423496c8d5d0a1c40e885f24fd4faa022e9106a86cd" dmcf-pid="VZa986ph1r" dmcf-ptype="general">그는 이와 함께 BBC방송에 일각에서 제기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실사 영화 제작 소문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bf967fff7ec59ea04fa7542063c88c7b903a0cef78bce3af0a77421efa427b01" dmcf-pid="f5N26PUlHw"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 세계에서 캐릭터들을 집어넣기가 쉽지 않다. 너무 현실적인 느낌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37415b897e1e6872acea056f9567b9487ca7414d83fb3e45e748a4066aaf3c2" dmcf-pid="41jVPQuStD"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도 실사화는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6ee018166ceabc545abd6c57d56e2fd61f08204902615b2a6ef25ede2a0cacda" dmcf-pid="8tAfQx7vtE" dmcf-ptype="general">그는 "루미는 코미디를 보여주다가 돌연 노래를 부르고 돌려차기를 한 다음 하늘에서 자유 낙하를 할 수 있다"면서 애니메이션은 불가능한 요소들을 조합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점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6978aa9ab0c4b75fe054449f88220c7bdd26fef4f6ab04c9054061709bec0d2" dmcf-pid="6Fc4xMzT1k" dmcf-ptype="general">BBC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오징어게임'을 제치고 넷플릭스 역대 최다 누적 시청 수를 기록하는 등 문화적 현상이 됐다며 미국 아카데미상을 휩쓸지 주목된다고 특기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P3k8MRqyt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前처, 짐 정리하다 결혼 앨범 발견…"어떻게 해? 버려야 하나" 당혹 ('미우새') 10-13 다음 "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