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상상 넘는 통증…기억이 안 날 정도" 작성일 10-1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XoICg2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9b9fa2ddda945c3a31387995f9b81779cc5765f7686465b89d186ad87607f" dmcf-pid="WND9in2X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고통이 심해서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53340862eajp.jpg" data-org-width="658" dmcf-mid="PbEzMRqy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53340862ea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고통이 심해서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d18511563e487b98523f57e908db34ad4a2255b026075eacd95cfab50861dd" dmcf-pid="Yjw2nLVZGd" dmcf-ptype="general">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고통이 심해서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fc9deb8363a0003f83389c2e562e442bcc37412cd1118b83d8077f4759cec8" dmcf-pid="GArVLof5Ze"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요정재형'에는 김우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569fa277f22e1ed04d25989fa1da8b26e17c748b40a4e618648b6099f9e1fb6" dmcf-pid="Hcmfog41GR"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빈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모델학과에 들어가기 위해 고등학생 시절부터 교수에게 메일을 여러 차례 보내며 모델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0dbe707f07c4e1eed3de757e2cfe0c1096ec5a44d2411b6be2e0f0aa2b164036" dmcf-pid="Xks4ga8tHM" dmcf-ptype="general">이후 배우가 되자마자 쉬지 않고 작품에 참여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학교 2013'을 시작으로 드라마 '상속자들', 영화 '친구2' '기술자들' '스물' '마스터' 등에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dcca6a4c6e679e83c5bd3a08067289848c9801047fa1d51000a77001bfdb49" dmcf-pid="ZEO8aN6F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고통이 심해서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53342427ie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op6PUl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53342427ie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고통이 심해서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889d02e2b086cc2c65b348d9f493b1fc0a4fb50c91b5d08b946e4922458d44" dmcf-pid="5DI6NjP3tQ"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선고를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29618d1fe6518e438bff6dfbecb7e40ea29d8b9711cb5ee1775ebc49e6ef0b58" dmcf-pid="1wCPjAQ0HP"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 당시에 대해 "하기로 했던 작품들이 있었다. 그중 하나가 최동훈 감독님의 '도청'이었다. 하기로 하고 나서 한 달 뒤에 아픈 걸 알았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b27360a24824dc09bb3716a985508f67b2e09e84f3f1895fb562713d040838a" dmcf-pid="trhQAcxpt6"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많이 놀랐다. 몸을 갈아서 일한 거다"라고 말했다. 김우빈은 "하늘이 준 휴가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7af91018105a15477c004ebe62fc0a314df7d3a7570d412eaf89257e7573e70" dmcf-pid="FmlxckMUZ8"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그게 잘됐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오늘 너를 보니까 그런 시간이 분명히 의미는 있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3589ff7d21ec5345d0cbcf431ec36bd9fb7d1bd59db758c2f3b51a29e2075" dmcf-pid="3sSMkERu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고통이 심해서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53344100pt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HQGqBHE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oneytoday/20251013053344100pt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고통이 심해서 오히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92b5e4cb7fc79eda25d6e8cfe4f31e78e73e3d2aedf2f48c096022d4e181f6" dmcf-pid="0wCPjAQ01f"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사실 당시 통증이 기억이 안 난다. 레벨이 너무 높아서"라며 "그러면 저한테는 이제 없고 좋은 거만 쫙 남은 것이지 않나. 내가 남을 사랑하는 것, 남이 나를 사랑하는 것,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너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 이후에 제 마음이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1982f408d7e0635d29292fad0acdeea5b919401f12486dddf3ed5717a153a7" dmcf-pid="prhQAcxpZV" dmcf-ptype="general">또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에 참여한 것에 대해 "'도청' 하차 당시 최 감독이 아예 프로젝트를 폐기했다. 일단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돈이 들어간다. 그런데도 폐기를 하신 거다. '우빈이가 얼마나 슬프겠어' 하셨다더라. 나중에야 알게 됐는데, 이 업계의 진행 과정을 알고 있으니 더욱 감사한 마음뿐이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f8a1d98b846e46949cf75c388d840c601fc27aefd9bcc6e14771a080c25d15" dmcf-pid="UmlxckMUY2"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2019년 완치 판정을 받고,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복귀했다. 이후 영화 '외계+인 1,2' '무도실무관' '택배기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방영 중인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61c2abc6aab6f474a95f478b15c43ff3cec7b7def0298fe771ee79c3b8a376cf" dmcf-pid="usSMkERuY9"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던에서 막창을? 이찬원과 역대급 오감만족 랜선여행 (톡파원 25시) 10-13 다음 '밈'으로 재미있게, '초정밀'로 편리하게…MZ잡는 네카오지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