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70억 거액연봉 이적 거절 이유 “꿈 파는 느낌 낭만 없어”(복면가왕)[결정적장면] 작성일 10-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LFlSj4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1341fbb8025033478b8be186866377ff7a8a09453826e2280a7a462acfaa9" dmcf-pid="qzo3SvA8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복면가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55626699yexu.jpg" data-org-width="640" dmcf-mid="uUQWDwdz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55626699ye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복면가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db5046f2f98ae1160898cf872fcff519b4fcfe68d68651ab68aac81f3f258" dmcf-pid="Bqg0vTc6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복면가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55626882cqps.jpg" data-org-width="640" dmcf-mid="7BsVF3lo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55626882cq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복면가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bBapTykPT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770d435798019dbf1a8e11f478e8851cd85834d961879178462a6d63299f27d" dmcf-pid="KbNUyWEQSu" dmcf-ptype="general">야구 선수 출신 야구 해설위원 박용택이 선수 시절 70억의 고액연봉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817570e929aeca84da64c4ad00fe11d619b2f81da8902bb1eb481e992fcdaef3" dmcf-pid="9mpcMRqyyU" dmcf-ptype="general">10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14회에서는 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e9b49ec11bab0ea01aada1bb516e9c5d80b7adf9a796470e2456ecc90b9de784" dmcf-pid="2sUkReBWSp" dmcf-ptype="general">이날 '오지라퍼 보안관'으로 출연한 야구 해설위원 박용택은 1라운드에서 '백발백중 명사수'에게 패배해 가면을 벗긴 했지만 반전 노래 실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be03ccfeec51f5d9e3143367904a2ca8eab167a9f61a54d27298b13dfd82430" dmcf-pid="VOuEedbYW0" dmcf-ptype="general">현역 선수 때부터 노래를 이렇게 잘했냐는 질문에 "전 야구만 했다"고 답한 박용택은 김성주가 "재능을 늦게 발견했구나"라고 하자 "사실 부모님이 임영웅 씨를 너무 좋아한다. 그냥 부모님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임영웅 씨 노래를 선택했다"고 솔로곡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선곡해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00b317f3bca3714395413b68be25e95ead7cc0e38187a77b5612eaf75096d45" dmcf-pid="fI7DdJKGW3" dmcf-ptype="general">이어 '복면가왕'에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나왔다며 "제가 13표를 받아서 너무 즐거웠던 건, 여기 (연예인 판정단으로) 계신 정근우 씨가 10표를 받아서"라며 정근우만 이기길 바랐던 마음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42426639cc1dcf1ad490dc42fdfae62c1e3e80574c2d86f228a35af4aee23dd" dmcf-pid="4CzwJi9HlF" dmcf-ptype="general">선수 시절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다. 2002년 '트윈스'에 입단한 박용택은 FA 시절 '자이언츠'로부터 약 70억의 연봉을 제안받지만 이적하지 않고 20년간 '트윈스'에서만 선수 생활하며 원클럽맨으로 은퇴를 했다.</p> <p contents-hash="fcc0b72a3e631d9a47b2cd6724aa0cb6729cffb4d192892653cd2868b293d39a" dmcf-pid="8hqrin2Xyt" dmcf-ptype="general">박용택은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해도 무라 할 사람 없다. 프로의 세계니까"라는 말에 "이적을 안 해서 뭐라고 한 사람은 아내밖에 없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1024c5945188ee731a4fb0b9ac0c3ef96add116e65439d668182ddf42563c78e" dmcf-pid="6lBmnLVZT1" dmcf-ptype="general">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에 대한 의리를 지킨 이유에 대해 "제가 트윈스의 완전 팬이었고 제 꿈은 막연히 '트윈스 하면 박용택이 생각났으면 좋겠다'였다. 그때 너무 좋은 제안들이 왔다. 팀을 바꾸면 꿈을 돈에 파는 느낌이 들더라. 그게 인생으로 봤을 때 낭만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안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e808bae96cb8558aa43c474fb33a25b1fcb9d29cd74268e22e2aa10b11773b3" dmcf-pid="PSbsLof5C5" dmcf-ptype="general">2020 시즌을 끝으로 19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 한 박용택은 "가장 많이 한 인터뷰 질문이 '야구선수로서의 생활은 어때요'였다. '한 번도 즐거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했는데 은퇴하는 날 그 모든 게 사라졌다. 하루하루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그 모든 게 저에겐 행복했던 시간 같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QvKOog41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T9Iga8t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전현무, 이래서 결혼 안 하나 “장가=군대 가는 기분”(사당귀)[결정적장면] 10-13 다음 정소민 “살짝 시스루 드레스로 ‘제발회’ 무대 환하게 밝힌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