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오늘 첫 정규 '블루 밸런타인' 발매…"도대체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가"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명 타이틀곡 포함 12곡 실려…해원·릴리 작사 참여<br>'믹스 팝' 구축한 엔믹스 특장점 녹여내<br>11월 29~30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h9GHrR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f5ddb58d8042d22f9d876c2ceea83ea1d419133a076fcfdc29cc10dd92d5c" dmcf-pid="ZMl2HXme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011lmuu.jpg" data-org-width="720" dmcf-mid="WrGQ30Sg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011lm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c95f1478b6b7d4943b450d3dba1b639edbcc5f12604fb7512ae0e3c510e640" dmcf-pid="5RSVXZsdG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엔믹스가 마침내!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쁩니다.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스스로도 성장했다고 체감한 것 같아요. 정규 음반이라 수록곡 수도 많고 음악 장르도 다양해서 엔써분들께서 가장 좋아해 주실 것 같아 기대됩니다."(규진)</p> <p contents-hash="a446ed3fc83015de6f3ce2e194af4af422266b42eeaa86f226683f748b5191bd" dmcf-pid="1evfZ5OJGs" dmcf-ptype="general">그룹 '엔믹스(NMIXX)'가 1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을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461abb7672d37c0b82e574eebcb652d4bc3ae1b4edf979e0a00c32af851c4269" dmcf-pid="tdT451IiGm" dmcf-ptype="general">데뷔한 지 약 3년8개월 만이다. 또한 평단의 호평을 받은 미니 4집 '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Fe3O4: FORWARD)'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p> <p contents-hash="143133dd0472edf2c54d08b1890db974b209ca08e5bf996ad96d207df5a0695d" dmcf-pid="FJy81tCntr"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엔 동명의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을 비롯해 12곡이 실린다. 동명의 타이틀곡에선 한층 너른 엔믹스 표현의 폭을 확인할 수 있다. 멜랑콜리한 신스 사운드, 기타 리프와 속도감이 다른 붐뱁 리듬이 어우러졌다. 두 가지 이상 장르를 한 곡에 융합한 독창적 장르 '믹스 팝(MIXX POP)'을 구축한 엔믹스의 특장점을 트렌디하게 녹여냈다. </p> <p contents-hash="4ed69de27aaa4061aad7e7c2e858ad0edca0f16718d0eec100ddd8f31fbbf637" dmcf-pid="3xh9GHrRYw" dmcf-ptype="general">앞서 '사랑의 양가감정'을 표현한 콘셉트 포토와 믹스토피아(MIXXTOPIA)로의 항해 과정을 다룬 세계관 웹툰도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062edf791de90b1d000ff92d7a89af5350679a44abd7f2424c5925ad3781c41" dmcf-pid="0Ml2HXmetD" dmcf-ptype="general">해원은 이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세계관 웹툰에서 공개된 것과 같이, 엔믹스의 믹스토피아를 향한 여정 속 매번 특정 단계에서 실패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모험을 계속할지 말지 의견이 나뉘게 된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8df2b225cce26a1a2f77c336ee87d4f2a86edbe5369d2c9adb6b5d723d77b2" dmcf-pid="pRSVXZsd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156sune.jpg" data-org-width="720" dmcf-mid="YadyNjP3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156su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da0e69c7d2f7da9fdc1c82670f473c0b4684082bc82c4314e61a087bfbed7b" dmcf-pid="UevfZ5OJ5k"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사랑하는 사람 간에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마주하게 되고 '사랑의 양가감정'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d9914fc23eca0a7b5ef3f86bd0e9627f035ce7ee7927998f07fcbc68ef28a18e" dmcf-pid="udT451Ii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블루 밸런타인' 뮤직비디오가 이런 감정들과 '과거와 현재, 우주와 현실이 뒤섞인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곡 안무에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안무가 많은데, 하트 동작이 몇 번 등장하는지 세어 보는 것도 작은 재미 포인트일 것 같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cb383b167e28e35bc16d5797a185f5bc88a0f50372e067dc03d37129f3a58d41" dmcf-pid="7Jy81tCnZA" dmcf-ptype="general">해원, 릴리가 작사 참여한 '포디움(PODIUM)', '크러시 온 유(Crush On You)', '리얼리티 허츠(Reality Hurts)'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0b5bda1be8fb5cf66a03cbf9640181d70dcfcf3681b0ef28b2a33b407cf3cd4a" dmcf-pid="ziW6tFhLXj" dmcf-ptype="general">해원은 "'포디움' 브리지 파트는 해외 팬 콘서트 공연이 있었던 당일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작업한 부분이에요. 하루 종일 그것만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고 돌아봤다. "흔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는 흐름대로 쓰고 싶어서 고민을 오래 했거든요. 또 처음으로 엔믹스 곡에 참여한 것이다 보니 멤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는 게 참 감동이었어요.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곡에 참여하고 싶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6655a47bddcf7c44fb22edc7a56d75133e9c4f83a66e59269207afbc5e4c86c3" dmcf-pid="qnYPF3lotN" dmcf-ptype="general">'리얼리티 허츠' 작사에 참여하게 된 릴리는 "엔믹스 첫 영어 가사 곡이어서 제가 쓴 노랫말이 들어가면 더 뜻깊을 거라고 생각했고 열심히 작업했다"고 전했다. "처음 해보는 거라 되게 떨리고 새로웠어요. 그리고 엔믹스가 전하고자 하는 전체적 메시지를 가사에 녹이는 부분을 많이 고민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고요. 엔써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28e83037e072344305f70072810fcb7005d43a9af47dfb671ffd2f7784b5c" dmcf-pid="BLGQ30Sg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325lkxu.jpg" data-org-width="720" dmcf-mid="GdvfZ5OJ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325lk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292974b307cebec6ce8e2f90d61271121a848420d394d257ff42bf9512804c" dmcf-pid="boHx0pvaGg"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번 앨범엔 데뷔곡 '오오(O.O)'의 장르별 파트를 두 곡으로 각각 풀어낸 '오오 파트(바일라)(O.O Part 1 (Baila)', '오오 파트 2(슈퍼히어로)'(O.O Part 2 (Superhero))'도 실려 있어 특히 국내외 팬덤 엔써(NSWER)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e470ba2b18b65d302599a4ddf6594eb576b4493ad99f57214d64350547fb507" dmcf-pid="KgXMpUTNXo" dmcf-ptype="general">지우는 "두 곡을 팬콘에서 들려드린 이후에 많은 팬분들께서 좋아해 주셨는데요. 저도 파트 2 'O.O 파트 2 (슈퍼히어로)'가 점점 더 좋아져서 음원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정식으로 공개할 수 있게 돼 정말 기뻐요"라고 설렜다. </p> <p contents-hash="d509a8c48a8fe85561eed727adb85c0eae06c063624e94f37a54768bc6f2b4b4" dmcf-pid="9aZRUuyjtL" dmcf-ptype="general">엔믹스는 또한 오는 11월 29~30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p> <p contents-hash="090b9e2878e105b37e629af9cd5ab61fa8441921dd1da52a82ce42fd8ddb8af0" dmcf-pid="2N5eu7WA1n" dmcf-ptype="general">설윤은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더 크고 멋있는 무대들을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시는 것처럼 엔믹스의 진가를 펼치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첫 정규 앨범 발매 이후에 열리는 콘서트이기 때문에 더 새롭고 신선한 무대를 기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청했다. </p> <p contents-hash="3d3090c5d6e08cd3a6adbdb4f252712ea68e32af81c38db4a6c0744df59bd7e4" dmcf-pid="Vj1d7zYcGi" dmcf-ptype="general">엔믹스는 정규 앨범 이전에 약 2년 간 진행해온 프로젝트인 '에프이쓰리오포' 시리즈를 완성하며 성장의 발판을 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267d5d0b55680942fbe8691709324f3187f98cda9ce1f606dc496cbb03d61" dmcf-pid="fxh9GHrR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456hscb.jpg" data-org-width="720" dmcf-mid="HkSVXZsd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is/20251013055316456hs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9727a5026dff37b87ae0edb6088ebe5b322b1ca698b059f172cf40441de7f6" dmcf-pid="4Ml2HXmetd" dmcf-ptype="general">시리즈의 1부이자 엔믹스 미니 2집 '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BREAK)'는 벽을 부수는 '대시(DASH) 각성'이 빚어낸 자성(Magnetic Energy)으로 사람들을 더 많이 모으고자 시도했다. 이후 시리즈의 2부이자 미니 3집인 ' '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STICK OUT)', 시리즈의 피날레이자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FORWARD)'까지 인위적인 연작이 아닌 텍스트로서 불가피하게 엮일 수밖에 없는 유기성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43d417669df35c4bb93a3fe9b0be9190b0d33a138a78f08ca4b5f9a9ca7ee99" dmcf-pid="8RSVXZsdYe" dmcf-ptype="general">벽을 부숴('대시') 자신들의 세상을 드러낸('별별별') 뒤 배를 복원하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믹스 세계로 나아가는('노 어바웃 미(KNOW ABOUT ME)')는 3부작의 서사 과정은 점층법적인 고양감이 일품이다. 이번 앨범은 이런 상승 궤도에 돌입한 멤버들이 유영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7eff8838b394bdd5a4510bde22e89463ab0268cd773a38ae6760190697de4d89" dmcf-pid="6evfZ5OJ5R" dmcf-ptype="general">배이는 "저희의 앨범을 들으셨을 때 '1번 트랙부터 12번 마지막 트랙까지 전곡 다 들어야 하는 앨범!', '한층 더 성장한 엔믹스~', '앞으로가 기대되는 엔믹스!'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1984ead4d990b66a6a9861f3941eb3f9d45af4452349a488459baa58fc50552" dmcf-pid="PdT451IiH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해원은 엔믹스가 듣고 싶은 수식에 대해 딱 한 문장으로 답했다. "도대체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가?!"</p> <p contents-hash="6ce9b67a25769a1c24c96b826929c242aa42fd2d0633e6fbf28236324c4ab38a" dmcf-pid="QJy81tCnZ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환골탈태, 父성동일 유언+통장에 오열→열혈 회사원 됐다 (태풍상사)[어제TV] 10-13 다음 김상호 두얼굴, 성동일 죽음에 거액의 부의금 ‘과거사 의문’ (태풍상사)[결정적장면]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