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대표팀, 1차 월드 투어 계주 금메달‥기대주 임종언 2관왕 작성일 10-13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0/13/0001454398_001_20251013061111188.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임종언(가운데)과 준우승한 황대헌(맨왼쪽)</em></span><br>쇼트트랙 대표팀의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 선수가 남자 계주 종목 우승을 이끌며 월드 투어 1차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br><br> 임종언과 황대헌, 신동민, 이준서가 출전한 남자 대표팀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계주 5천 미터 결승전에서 6분 50초 7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 전날 1천5백 미터 금메달과 앞서 1천 미터에서 따낸 은메달을 더해 임종언은 처음으로 출전한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습니다.<br><br> 앞선 여자 1천5백 미터 결승전에서 김길리는 은메달을 따냈고, 최민정은 레이스 도중 넘어지며 7위를 기록했습니다.<br><br> 올 시즌 첫 대회에 출전한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희귀암' 진단 전 생활 보니 "몸 갈아서 일…1시간 자고 2시간 운동" (요정식탁) 10-13 다음 ◇오늘의 경기(13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