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 “아들 윤후에 미안, 이혼 후 전화 자주 걸어” (미우새)[결정적장면] 작성일 10-1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s80pva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a540ac325584b606321514c4f20cb9dd809f28937758411f602531474f0a4" dmcf-pid="psO6pUTN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63325254ptgn.jpg" data-org-width="600" dmcf-mid="FOGLVfFO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63325254pt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1e381e7b391e702e80bd8d6e2d2b838931087051af74d027e5398ae3d2b90" dmcf-pid="UOIPUuyj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63325406vqtp.jpg" data-org-width="600" dmcf-mid="35Xg480C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en/20251013063325406vq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ED21tCn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925e15c6f2022a909628ca079348ed0e9e85db211f42b6f5a759ce480426bf1" dmcf-pid="7DwVtFhLC1" dmcf-ptype="general">윤민수와 전처가 이혼 후 아들 윤후의 변화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722439101950df8e7fb0de7fc50774ef8e03327e8cb907601e19bb78515792d9" dmcf-pid="zwrfF3loC5" dmcf-ptype="general">10월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동거중인 전처와 살림살이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d5a009c7431786ebf61e8ae11a8f41d88d0c23b718a012c6a48fd332dafd791" dmcf-pid="qrm430SgvZ"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이사 준비를 하면서 이혼이 실감이 난다며 아들 윤후 이야기도 꺼냈다. 윤민수가 “이번에 오래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후 방 청소를 하다가 20분 펑펑 울었다. 작년에는 괜찮았는데”라고 말하자 전처는 “올해 애랑 시간을 보내면서. 애가 있을 때는 소중한 걸 모르지만 없으니까 1년 동안 빈자리를 느끼는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7c3f5fad4336821dd85c813021f4d67c07f66f1e948f084250353bcd85c1cf" dmcf-pid="Bms80pvaSX" dmcf-ptype="general">이어 전처는 윤후가 전화를 자주 건다며 “어제도 통화했다. 요새 후가 전화를 자주 한다. 이번에 왔다가 가서 가족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 것 같다. 작년까지 영상통화를 자주 걸고 그러지 않았다”고 아들의 변화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b437cd00ce090e6fe09fa58b71e3f213ff6c1745167d64c7a0ae30d5230e614f" dmcf-pid="bsO6pUTNlH" dmcf-ptype="general">윤민수가 “나 이사하고 혼자 남는 거 아니까”라고 반응하자 전처는 “자기도 적응하고 나까지 볼 여유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고, 윤민수는 “널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 윤후의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631dc9c5d5e07910b8afb9ca1040e5d732e991dc7caf74e6668506e432c0d5a" dmcf-pid="KOIPUuyjlG" dmcf-ptype="general">전처는 “그게 미안하다. 이혼한다고 오픈하기 전까지 엄마는 완벽한 사람, 뭐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가 이혼하면서 방황하고 그런 걸 보면서 엄마가 완벽하지 않은 사람인 걸 느낀 것 같다. 이혼하면서 날 바라보는 눈이 나를 지켜주는 존재에서 자기가 지켜줘야 하는 존재로 바뀐 것 같다. 통화하면 내가 애교 부리고 자기가 잔소리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c72e2290afdc6a76de779bed1a767acc6a5ba2587b6da9ae76dd7f960c7882" dmcf-pid="9ICQu7WAlY" dmcf-ptype="general">이에 윤민수가 “내가 엄마 잘 챙기라고 말한다”고 하자 전처는 “하지 마라. 아들들이 듣기 싫은 말이 그거라고 하더라. 난 내가 알아서 하니까”라며 말렸다. 윤민수는 “그럼 나를 챙겨달라고 할게”라며 “졸업식은 같이 갈 거잖아”라고 물었고, 전처는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아들 윤후의 부모로서 사이좋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2Chx7zYcWW"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hlMzqGk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전처와 역대급 이혼 공개 “션처럼 해줄 줄 알고 결혼” (미우새)[어제TV] 10-13 다음 동남아 '게임 큰손' 부상…"K-게임, 현지화 전략 강화해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